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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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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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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01:57
나는 개원의이다어느 집단이건 걸레같은 행실을 하는 불쌍한 부류는 있는다고 믿는다이런 부류까지 껴안고 갈 수는 없다고본다우리의 현재, 그리고 먼 훗날의 자랑스런 의사 후배세대까지 존경스러운 전문가 집단으로 매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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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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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12:08
의협이 지금까지 자기 회원에 대해 정당한 자체 징계를 한 적이 있는가?자체 징계권이 없어서 그렇다고 변명은 하지만, 실제로 노력조차 한 흔적이 없다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의협이 거듭나야 한다.의사 회원들을 중심으로 의협이 극소수의 파렴치한 의사들을 척결할 수 있도록압력을 행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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