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6651721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정확히 써라 11.04 08:01
서울시내 월급은 왜 빼냐?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 전문의가 3-400만원 받는 다는 이야기는 왜 빼먹냐구. 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유언비어고발하자 11.04 04:46
2년간 사병가는게 낫다. 친구라도 사귀지.혼자서 시골아주머니들 속에 처박혀서 40개월간 썩어봐라.인생의 좋은 시절 다 낭비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열받는의 11.04 04:45
인턴하고 1년차만 힘들다고? 웃기고 있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분수 11.04 04:42
보건장학급 받고 의사 됐으면서 뭔 말이 많아.그래서 여유있는 집 자석들이 의대 가야 된다고 하는거야.평생 보건소 근무 안 하는걸 다행이라고 생각 해야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보 11.04 04:04
인턴은 정시퇴근하고 당직서고, 레지던트는 1년차때나 밤낮으로 고생하던데.........2년차 이상되면 퇴근해서 집에가고 당직때만 있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우지마 11.04 02:20
가만 안둘거다. 정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머저리의 11.04 02:10
의사는 힘도 시간도 없는 막노동자에 책임만 엄청 많고 나이 40넘어서 겨우 벌기 시작하고 얼마 안가서 쫓겨나지.이거 정말 국가에서 의사에게 해준게 뭐 있다고 일방적으로 보험수가 동결하고삭감하고 난리냐?인턴 레지던트때 거의 거져로 24시간 재우지도 먹이지도 않고 5년간이상 부려먹고공중보건의라고 남들보다 두배기간 이상 혼자 시골구석에 쳐박아두고의사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라. 니들은 학자도 인의도 아닌 착취당하는 머저리일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