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평균은 위에서 제시된 평균금액에서 1백 정도 빼면 맞겠군..최고 급여는 좀 과장된 듯..글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런데 취직한 사람치고 1년을 제대로 버티는 사람 못봤다.정형외과 친구녀석.. 돈 많이 준다고 1200만원 찾아가더니.1년에 8개월 일하고 4개월 무직으로 전전하더라, 결국 세금도 안내줘서..사직 몇개월 후에 다시 수백만원 게워내게 하고...제대로 된 직장을 기준으로 해야지..사기치는 병원도 포함시키는 것은 좀 너무하군.. 어떻게 그렇게 잘 아냐고? 봉직의 5년째다..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