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44622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제는 11.05 23:45
그리고 너무 성차별적인 흥분은 자제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과오가 있는법 그렇게 상대를 질타하는 넘하네님은 실수를 한번도 안하는감!너무 흥분하지 말고 이제 관용과 사랑으로환자들 곁으로 그를 다시 보내 열심히 봉사를 하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넘하네 11.05 07:08
다른 기사들 아래는 분노의 답글들이 줄을 잇는데, 이런 사람이 다시 복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병원 진료를 시작하는데 있어서는아무도 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네요. 의사가 간호사를,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성희롱 하는 것쯤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일인가 보네요. 여전히 피해자보다는 가해자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속상하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