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험과는 죽어가고 있지요. 복지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보험과 개원의를 죽여서 모두 봉직의로 만들겠다는 것말이지요.그런데 개원의들이 살겠다고 성형외과, 피부과로 빠지고 있습니다. 빨리 죽여야 되는데 아직도 안죽네요. 빨리 죽여야 헌법소원이니 뭐니 문제를 일으키고명분을 축적하기 전에 의료공공화를 할텐데 말이지요.그래서 보험과 개원의들이 살길을 막아야 합니다. 불법적이지 않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말이지요.이런 일에 의협의 임원이라는 양반이 협조하여 보험과 개원의를 죽이고처방전 2장을 발행하는 데 협조하라고 의약분업을 유지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의약분업의 목적은 약물 남용 방지가 아닙니다.의약분업에 대한 복지부의 목적은 의사들을 제재할 방법을 찾는데 있습니다.의사들을 헌법에 위배되지 않게 제재할 방법을 다양하게 찾기위해서 의약분업을 한것입니다.
성형외과, 피부과 인기가 얼마 안가려면 복지부 공무원들이 생명존중 의식이 좀 있어야겠지요.전문가의 전문적 결정권에 대한 존중의식도 필요하고요.수준이하의 의식을 가진 복지부 공무원 아래서 의료는 지금 그야말로 환경오염되어눈튀어나오고 척추가 어그러진 물고기같이 흉물이 되었네요.
성형외과, 피부과 인기가 얼마 안가려면 복지부 공무원들이 생명존중 의식이 좀 있어야겠지요.전문가의 전문적 결정권에 대한 존중의식도 필요하고요.수준이하의 의식을 가진 복지부 공무원 아래서 의료는 지금 그야말로 환경오염되어눈튀어나오고 척추가 어그러진 물고기같이 흉물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