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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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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들하네 11.09 12:46
한의사들도 자신이 선호하고 관심 있는 과목인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안과...다 갖추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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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게워게워 11.09 11:47
치사하게 개값되지 말고 그냥 굶어라. 일에 밀리지 말고 악착같이 병원식당에서 밥먹고 버텨라. 도대체 몇개과에 얼마나 주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국립병원에서만 한두개과만 주는 데도 저 지랄들이니 좀 더 받으면 무슨소리 할지 모르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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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하네 11.09 11:44
성형외과, 피부과 인기가 얼마 안가려면 복지부 공무원들이 생명존중 의식이 좀 있어야겠지요.전문가의 전문적 결정권에 대한 존중의식도 필요하고요.수준이하의 의식을 가진 복지부 공무원 아래서 의료는 지금 그야말로 환경오염되어눈튀어나오고 척추가 어그러진 물고기같이 흉물이 되었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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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11.09 11:28
수술비가 선진국보다 더 비싼데의료 개방 되면 가장 먼저 끝장나는 과입니다.그리고 비인기과 싫으면 첨부터 수련받지 마세요.돈받고 수련 받고개업은 다른 과로 한다고요?실력 있으면 전문의 아니어도 환자 올거니까전문의 인것 처럼 속이면서 까지는 하지 말라는 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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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까지 하면서 말이지요. 11.09 02:15
지금 보험과는 죽어가고 있지요. 복지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보험과 개원의를 죽여서 모두 봉직의로 만들겠다는 것말이지요.그런데 개원의들이 살겠다고 성형외과, 피부과로 빠지고 있습니다. 빨리 죽여야 되는데 아직도 안죽네요. 빨리 죽여야 헌법소원이니 뭐니 문제를 일으키고명분을 축적하기 전에 의료공공화를 할텐데 말이지요.그래서 보험과 개원의들이 살길을 막아야 합니다. 불법적이지 않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말이지요.이런 일에 의협의 임원이라는 양반이 협조하여 보험과 개원의를 죽이고처방전 2장을 발행하는 데 협조하라고 의약분업을 유지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의약분업의 목적은 약물 남용 방지가 아닙니다.의약분업에 대한 복지부의 목적은 의사들을 제재할 방법을 찾는데 있습니다.의사들을 헌법에 위배되지 않게 제재할 방법을 다양하게 찾기위해서 의약분업을 한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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