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현재 수가가 원가이상이라서 대폭인하가 불가피하다는 말 진짜냐?니기미 C 8 욕나오네저 인간들 월급 깎겠다고 하면 무슨인상들 펼지 궁금하네..무슨 통계근거가 다 이모양이냐...어떤놈은 원가의 절반도 안된다고 하고, 어떤눔은 원가이상이라고 하고대체 언눔 대가리가 나은건지 나원참...앞으로 수가협상같은건 하지 마라뭣때문에 돈들여가면서 시간들여가면서 수가 협상을 하는가?그리고, 의협, 병협, 치협등 의약계 대표들 당신네들은 저따위 주장에대해서 국민들을 설득시킬 자료조차 하나 만들지 않았는가?달랑 한군데만 용역의뢰해서 하지말고, 여러군데를 동시다발로 용역을 의뢰해제발 설득력을 좀 가지고 임해주길 바래..그리고, 공단 재정운영위인가 뭔가 하는 사람들도 뭔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리 하지말고, 당신네들도 당신들에게 유리한 곳에다가 의뢰하지말고사전에 몇군데에 보냈다, 결과는 어떻게 나왔고 결과에 대한 연구과정은이러이러했다라고 좀 더 설득력 있게 못하는가?하여튼 이 나라 꼬라지 조타..국민들이 내는 보험료는 공공성이 있다는 것에는 이의 달지 않는다.그래서 단 일푼이라도 아끼려는 마음도 이해는 한다.하지만, 의료계 나자빠지는 꼬라지를 어디까지 봐야 하는가?서울대가 할일없이 고가의 검진센터를 만드는가?이번기회에 공단의 관리비와 인건비등 운영비가 매년 어떻게 변천해가는지의약계에서 한번 짚고 넘어가길 바란다.자기네들이 먼저 모든비용을 대폭 인하하고 운영을 하는지 살펴보고협상에 임하기 바란다.그리고, 그 잘난 사회주의식 심사, 아니 사회주의식 심사가 아니고한건주의 심사지침을 보강해서 운영하는 심평원이나 또한 공단의 인력증원이왜 일어났는지 비공식으로 물어봐서 꼭 답을 들어봐주길 바란다.복지부도 각종 세미나나 회의에 참석해서 현재 의료계가 대단히 어렵다는말은 장관부터 국장이나 실무과장까지 떠들어대면서 기껏 한다는 것이이 모양을 만드려고 한것인가?이건 의약계에 대한 희롱이며, 농락이다.의약계는 이런 능욕을 당할 정도로 무지한 인간들만 있는가 되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