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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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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11.10 01:43
수가협상에서 수가를 현실화 되지 않는다면 (만약에) 파업을 할 용의도있다(의협회장말)에 대해 파업은 반대한다..왜냐하면 월 1,600만원 정도 벌고 있기때문에...그리고 연봉 5천만원 벌어도 다들 먹고 산다고 하는군..저쓰벌에게만 수가를 현재보다 50%이상을 대폭 삭감을 시키면 어떨까요?그때도 저런식의 얘기가 나오는지 매우 궁금해집니다.아래사람말처럼 지 혼자 괜찮으면 암런 생각조차 없는 사람이네요비록 사회를 위한다는 철면피안에는 철저한 자기 이익에만 혈안이되어 있는 사람입니다.제발 복지부와 의약계 단체는 저분에게는 50%나 그 이상의 수가를 대폭삭감하여 처리를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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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해 11.10 01:37
역쉬 의사던 무엇이던간 전문직업 가진놈들은 자기 생각밖에 안한다니까..그밑에서 일하는 사람의 수입이 타 직종보다 많느냐 적느냐는 생각조차안하고 있겠지?인간들아...그러니깐 욕얻어 처먹는거지..니네들 의사속만 챙길줄 알았지. 니네 배속을 채워주는 함께 일하는사람들은 어디 생각이나 하겠나..말이야 가족이라고 하지만, 어디까지 머슴정도로 여기고 있는니네들 속마음을 누가모르줄 아냐..특히, 2번 3번항은 동일인이구먼..다른사람처럼 보일려면 문장을 확실히 다르게 하고적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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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친구의사 11.09 15:01
회계사친구는 잘나간다는 회계법인서 8년째 일하는데도 아직 연봉이 1억이 안넘어가고있고, 업무량은 엄청나게 많다더군요. 변호사친구도 검사하던녀석인데도 월 순수익 1천만원넘어가지 않을때도 있다고하고. 전 꾸준히 1600만원정도 버는데, 물론 더 많이 벌면 좋겠지만, 파업까지는 반대입니다. 다들 잘먹고 잘사는 직업이 지금 어디있소이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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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는소리한다 11.09 14:58
내 치과의사지만, 한달에 돈천버는건 별로 어렵지 않더이다. 도대체 의사들 얼마나 힘들기에 그러시는게요. 친구들보면 다들 고급차끌고 나보다 잘들버는것같더이다.얼마를 버시길래 다들 엄살이신건지... 연봉5천만벌어도 다들 먹고는 살지않습니까.나도 의사지만, 변호사,회계사친구들을 보니, 그래도 의사가 제일 사정이 낫더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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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11.09 01:10
파업말고는 방법이 없을겁니다.. 죽으려고 하는자 살것이며 살려고 하는자 죽을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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