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11824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오황영 11.11 09:55
분업 예외환자범위를 확대하는것은 앞으로 약사의 설땅이 점점 좁아지는 단초가 되지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의약분업의 취지를 훼손하는 첫번째 사례가 이렇다할 저항없이진행되었을때 두번째 세번째는 어떻게 진행될지 불을보듯 뻔 하기때분이다. 또한 지금 전국의 보훈환자 위탁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의수가 결코적지 않음에도 개개의 약국에서 느끼지못하는 약사들의 안이함과 불감증이 또한번 우리를 나락으로 떨어뜨릴지모른다. 약사회임원이나 대약회장 출마자들은 심사숙고하여 분쟁의씨앗을 애초에 자를수있는 좋은 의견과 힘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