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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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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인 11.12 03:43
메스콤의 역활이란 정확한 정보를 국민등이나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해야지 이것은 참말로 걱정이 된다. 약사나 의사의 수입이 이만큼 되는 줄 알잖아!!!!약사들은 약제비를 빼고나면 남는것이있나???? 동네의사들 수입이 월에 2000만원이나 되냐???제발 정확한 정보만 기사화하세요. 심평원같은 돌대가리들이 발표하는 자료를 그대로 실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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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11.12 03:23
'월별'---> '분기별'로 고치셨구먼이것도 매스컴이라고 생각한다면 고친 사실을 언급해야쥐기왕이면 말이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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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나라 11.12 02:20
매출 6000 이면 입원실 있고도 잘되는 곳이다. 아무리 요즘 연합의원이 많다고 해도이건 조작의 냄새가 짙다. 돈많이 번다고 몰아서 수가인하하려고 언론플레이하는 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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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1.12 02:03
어떤 데이터가 나오면 다들 아전인수격 해석과 의도적 왜곡들에 진절머리가 난다.심평원은 의사와 약사 1인당 1달 외형(매츨액)의 산출이 충분히 가능한데도 의도적으로 기관당 외형을 발표하여 그것이 의약사 1인당 수입인 것처럼 악용하고, 이번에는 한수 더떠서 분기당 외형을 발표하여 모르는 사람이 보면 마치 의약사 1인당 한달수입이 6000만원이 넘는 것처럼 발표를 한다.약사는 약제비가 포함된 것을 뺐다고만 불만이고 -누가 외형이라 했지 수입이라고 했나!의료기관은 요즘 대형화(많으면 5~6인이 함께 모여 하는 의원도 있도 입원실까지 두는 의원도 상당하다) 되어도 인근에 약국은 한군데만 있는 수도 많고 주사약제와 재료비 , 인건비 등에서 약국과 비교도 안된다.- 하지만 약국이 약제비 포함되는 것은 의도적으로 모른 척 외면하고...왜 다들 이러는지...허심탄회하게 이야기들 좀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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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1.12 01:43
기사의 수준이 좀 떨어지는 것 같군요.. 뭔가 의도가 있는 건지..열심히 묵묵히 진료하는 대다수의 의사들을 열받게 하고자 함인지 아니면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많은 약사들이 열받는 걸 막고자 함인지..요양급여비의 7-8할이 약값이라는 건 기자님 정도면 기본상식일텐데..신뢰성이 떨어지는 기사 아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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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11.12 01:20
약국요양급여비 중 70%내외가 병의원처방약값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아님, 애써 외면하는 것인지..심평원이야 고루한 행정기관이니 그렇다치고전문기자정도면 왜 그런지 분석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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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 11.12 00:50
첫째 데일리메디와 ㅂ기자의 공신력 둘째 심평원의 공신력을 위하여 충고 하나"자료의 의미와 자료에 나온 통계를 정확히 살피고" 정정기사 내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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