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
9
5
9
6
9
9
9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의 심부름꾼
다른댓글보기
11.15 06:24
썩 보기 좋지 않군요.의료단체 위한 복지부 장관인가?성명서가 도움이 될까.오히려 역효과 일거 같은데비리를 시인하는 꼴이쟎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쯧쯧..
다른댓글보기
11.15 05:52
잘난 시민단체 보고 장관하라해.통장님 녹을 먹고 사는 주제에 무슨 반대만 하면 투사가 되는줄 아나봐.맨날 말만 번드르하고 책임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고..의약분업 해야된다고 그리 주장할땐 언제고 한번도 자기반성하는걸 본적이 없어..시민없는 시민단체들부터 싸그리 정리해야..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잘 했어
다른댓글보기
11.14 15:58
장관 짤리는 걸 도와주는 걸 보니 100% 시민단체와 사전담합이 있었던 듯....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누가
다른댓글보기
11.14 13:06
도둑이 제 발 져렸구만.비리가 있긴 있었나 보네.저렇게 나서서 감싸 안는거 보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그런거 같애
다른댓글보기
11.14 09:37
그거 같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속셈
다른댓글보기
11.14 08:22
개혁 의지가 없으니까 물러나라고 한다는데개혁 의지를 지지 한다고?개혁 의지가 있기는 한거여?그리고 의사들은 원래 개혁 같은거 싫어 하쟎아근데 개혁의지를 지지 한다고?다른 사람 개혁 말고, 오로지 김장관 개혁만 지지한다?뭐가 개혁인데?짜고 치는 고스톱 같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6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