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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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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11.17 02:14
오늘 아침 "이런"분이 올리신 글을보고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몇자 적어봅니다.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지난 20여년간 병원의 암등록을 우리 의무기록사가 해왔다는것을 제대로 알고나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실제 병원에서 열심히 일하는 의무기록사들을 이런식으로 생각하시고 또 아무리 얼굴을 알지 못하는 인터넷상이라고 해도 이런 예의바르지 못한 말투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고쳐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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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02:21
암 관리법의 제정으로 의무기록사가 보다 더 능동적으로 전문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했는데, 이러한 내용이 전무한 암관리법은 병원에서 의무기록사가 암등록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암등록 자료의 질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여지를 주고 있어 의무기록사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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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7 03:13
암등록 통계사업을 지금껏 해온 것은 의무기록사입니다. 그러므로 암관리법시행규칙에 전문인력으로 의무기록사를 명시함으로서 법적 제도적 지원의 기틀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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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이론' 11.17 05:16
무학인가요? 아니면 무식한건가요?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사람처럼 정말 너무 모르는 말씀을 하시네요. 원래 병원의 업무는 어떤직종의 사람이 무엇을 한다고 법에 명시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렇기에 국가고시를 쳐서 면허를 따는거구요~ 그리고 기록사들은 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것일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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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11.17 05:37
한번 머리띠 두르고 뛰쳐나가려는 태도구만암등록을 누가하든 구건 병원에서 알아서 할일이 아닌가?의사가하던 원무과 직원이 하던참 별일이군뭐가 날뛰니 또 뭐가 날뛴다구이러니 우리나라를 떠나려는 사기성 이민상품까지 날뛰지 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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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안티 11.17 05:39
무학이면 어쩧고 유학이면 어쩔까?이렇게 남의말은 귀담아 듣지않는 자들이 바로 의무기록사 무리들이군하여간 지저분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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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11.17 05:59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맨날 법으로 보장하라고 소리치나?법이 보장안해도 묵묵히 일하고 실력으로 인정받아 일자리를 찾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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