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의무기록사님들은 흥분하지 마시구, 차근차근 소신있게 입장을 밝혀주세요~~우리 병원에서두 암등록이나 코딩은 의무기록사들이 하는걸루 알고 있구여.다른 업종에 계시는 분들일지라도 함부로 남을 헐뜯는 말은 삼가하기 바랍니다.인터넷상의 예절두 분명 예절입니다. 법적 고유의 업무를 다른 업종에서 말한다는건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좀더 생각있는 문화인이였으면 좋겠네여~~
무학인가요? 아니면 무식한건가요?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사람처럼 정말 너무 모르는 말씀을 하시네요. 원래 병원의 업무는 어떤직종의 사람이 무엇을 한다고 법에 명시되어 있는것입니다. 그렇기에 국가고시를 쳐서 면허를 따는거구요~ 그리고 기록사들은 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것일 뿐입니다.
암 관리법의 제정으로 의무기록사가 보다 더 능동적으로 전문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했는데, 이러한 내용이 전무한 암관리법은 병원에서 의무기록사가 암등록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암등록 자료의 질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여지를 주고 있어 의무기록사로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