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9
1
1
4
1
1
5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울고싶은사람
다른댓글보기
11.19 00:32
정말 큰일입니다.. 의료계 온라인 언론의 대명사인 데일리 메디의 기사가 하루가 다르게 고쳐지고 땜질되고 잇어 안타깝고 걱정스럽다...꿋꿋한 소신과 패기로 출발하여 세인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더니 요즈음은 방향성을 잃어가는듯해 씁슬하기 그지없다...다시한번 불의의 세태를 향해 한점 흔들림도 없이 포효할 수만 있다면 굶어도 좋다는 패기와 신념으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램을 해 본다..배부른 게으르고 나태한 돼지의 모습이 되어가지말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쯧쯧
다른댓글보기
11.18 03:29
응급의료는 지역별로 평가하는게 당연하고.......짓고 있는 것도 평가에 반영해야 하나?하나도 이상할 게 없구만 이걸 해명이라고 하고 있는 모양이라니. 그걸 의료기관평가 전체와 연결시키는 발상도 쯧쯧...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이제그만
다른댓글보기
11.18 03:13
이러니 정부가 하는 의료기관 평가결과를 누가 받아들이겠습니까?객관성이 부족한 잣대로 병원을 평가하고 그걸 발표하고제발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병원에 대해 평가하고 발표하고 또 그걸 진료비 지급과 연계하겠다는 발상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