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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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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11.19 16:35
그러니까 정부의 규제가 심해 질 수 밖에 없지요.적당히 하면 좀 좋읍니까.의사들 스스로 규제를 만들고 있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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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11.19 07:58
전문의든지,비전문의든지...누구나 의사라면,모든 분야의 환자를 수술하고 진료할수 있다는 의료법의맹점을 이용하여,너도나도 비보험진료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산부인과 전문의가 산부인과 전문의라는 사실은 병원 어디에도표시해 놓지않고,성형외과 전문의 인양,간판에 큰 글씨로 성형외과로표시하여 환자들을 속이고 있으며.(나는 산부인과 전문의 이지만,성형수술에는자신이 있으니,성형수술을 한다고 당당히 밝히지못하고...)너도나도,항노화크릭,비만크리닉,피부관리크리닉,성형외과,음경확대등등...의료의 외곡은 더 심해지고...흉부외과의사가 종아리 정맥류 수술하여,성형수술비보다 더 고가인 수백만원의 수술비를 받으면소도,세금은 일반의원이나,일반외과에 준하는 세금을 내고 있으니....너도나도,자가자격을 숨기고,환자를 속이면서,살아남으려는 불쌍한 의사들...한의사도 마찬가지....진맥을해야 되는데,그러지못하는 젊은 한의사는,알러지크릭,비만치료,피부치료침으로 말기암 환자치료를 일삼고 있는실정입니다세금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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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11.19 03:45
ㄴ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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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협회 11.19 02:21
미용실에 로비해서 환자 유치하는 성형의사나 미용의사나 다 우리편인데 싸움박질하면 누구편을 들어야 한데? 하여튼 이긴편이 우리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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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1.19 00:52
그만큼 현 의료계의 어려움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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