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월급이 많다지만.. 그 들이 의사면허를 따기 위해 몇년을 고생했는지 당신은 아시나요?수가가 인상되어야만 의사가 아닌 병원이 삽니다.병원이 살아야 의사가 살죠..몇몇 대학병원들이 쓰러지는 걸 보면서 당신은 무엇을 느끼시나요..경제논리로 해석할 것인가요? → '도태되는 병원은 망한다'경제논리를 적용할려면 현 의료시스템이 전부 바뀌어야합니다.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의료업은 망해가고 있습니다.같은 의료계에 있지만 누구는 허리띠 졸라매고, 누구는 배부른 소리하고...결국 서로를 험담하고 비방하고..그러면서 정부의 윗대가리들은 손뼉치며 좋아하겠죠..이제는 정신을 차릴 때입니다.더 이상의 양보는 우리가 우리의 살을 뜯어 먹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이젠 단결해야 합니다.2004년도 수가인상 만큼은 반드시 성사시켜야 힙니다.재정위의 말도 안되는 수가 5%인하 제시는 무엇입니까?우리가 얼마만큼 참아야 합니까?도대체 대한민국의 의료분야는 어디로 흘러가는 겁니까?아직까지 잠잠히 있는 그 많은 협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이젠 정부와 시민단체에게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 몇 년을 고생했는지 아느냐고요?대학 교수가 되기 위해 유학가서 박사학위 받는데까지 몇 년이나 걸리고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아십니까?그리고 그 대학교수가 되는 게 얼마나 바늘구멍이지 아십니까?대학교수의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유독 의사만 고생했고, 그 댓가를 받아야하는 거 아닙니다.
대학교수직은 명예가 있고 신선노름이죠. 세상에 공부처럼 편한것이 어디있습니까?학생이나 가르치고 연구나하고..비슷한 사람들만을 주로 상대하고..의사는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전염병환자부터 범죄자까지..일자체보다는 다양한 사람 상대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전 의사지만 대학교수 시켜주면 대학교수 하겠습니다.대학교수 월급요..대학교수가 연구 잘못하거나 학생 잘못 가르치면 수억원 물어주거나 감옥살이 합니까? 의사는 직업특성상 평생 1-2번의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는 겪게 되있습니다.사회주의 의료를 주창하는 이나라는 그런 의료사고에대해서는 전적으로 의사에게 부담시킵니다. 엉터리 변태적인 사회주의죠..할려면 제대로 공산주의하던지..
정말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주둥아리 함부로 놀리지 말고...1번......의사더러 직업바꾸라 하지말고니가 의사한번 되어보면 답 나온다.의료보험료가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관리한다고 개지랄털고 있는데수가를 통제하는것은 관리차원에서 하는것..그럼 공공성 있는 담배조세는 누구마음대로 운용시키는가?그것도 협상하는가?모르면 제발 가만히 주둥아리 닥치고 혼자 있어라..의사안하면 되지라는 발상....그말은 왜 아파?라는말과 같다.그럼 의사가 돈 잘버니 못보니 하는 소리가 없어질것 아닌가.진정 이 나라에 의료계가 죽어자빠진다면 과연 어떤놈들이어떤식으로 나발을 불어댈 것인지
의사가 되기 위해 몇 년을 고생했는지 아느냐고요?대학 교수가 되기 위해 유학가서 박사학위 받는데까지 몇 년이나 걸리고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아십니까?그리고 그 대학교수가 되는 게 얼마나 바늘구멍이지 아십니까?대학교수의 월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유독 의사만 고생했고, 그 댓가를 받아야하는 거 아닙니다.
대학교수직은 명예가 있고 신선노름이죠. 세상에 공부처럼 편한것이 어디있습니까?학생이나 가르치고 연구나하고..비슷한 사람들만을 주로 상대하고..의사는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전염병환자부터 범죄자까지..일자체보다는 다양한 사람 상대하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전 의사지만 대학교수 시켜주면 대학교수 하겠습니다.대학교수 월급요..대학교수가 연구 잘못하거나 학생 잘못 가르치면 수억원 물어주거나 감옥살이 합니까? 의사는 직업특성상 평생 1-2번의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는 겪게 되있습니다.사회주의 의료를 주창하는 이나라는 그런 의료사고에대해서는 전적으로 의사에게 부담시킵니다. 엉터리 변태적인 사회주의죠..할려면 제대로 공산주의하던지..
정말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주둥아리 함부로 놀리지 말고...1번......의사더러 직업바꾸라 하지말고니가 의사한번 되어보면 답 나온다.의료보험료가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관리한다고 개지랄털고 있는데수가를 통제하는것은 관리차원에서 하는것..그럼 공공성 있는 담배조세는 누구마음대로 운용시키는가?그것도 협상하는가?모르면 제발 가만히 주둥아리 닥치고 혼자 있어라..의사안하면 되지라는 발상....그말은 왜 아파?라는말과 같다.그럼 의사가 돈 잘버니 못보니 하는 소리가 없어질것 아닌가.진정 이 나라에 의료계가 죽어자빠진다면 과연 어떤놈들이어떤식으로 나발을 불어댈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