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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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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택 11.26 07:58
병원의 운영, 경영과 연계해서 전공의의 역할을 논하는 것은 이제는 정말로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세월동안 저수가 속에서도 전공의 덕에 --------저임금에 혹사당한 전공의가 전문의가 되어 배출되어 그 결과는 ? 일부 비양심적인 개원의를 지탄할 필요조차 없을지도 모릅니다. 상한선제도와 같이 교육여건,요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나눠먹기식 전공의 배정-----현재의 열악한 의료현실은 선배의사들이 조금씩이라도 개선해야 합니다. 어렵게 결정한 여러학회의 결정을 존중하여 경영상 어렵더라도 전공의들의 비진료부분의 업무를 덜어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교육여건이 다소 부족하다면 ------계속 글을 쓰다가는 말이 격해질 까 우려됩니다.어쨌든 인턴 레지던트를 아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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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전공의 11.27 11:34
전공의는 병원경영을 위한 소비재가 아닙니다. 함부로 생산해서 값싸게 쓰고 버리는 물건으로 취급해서는 안됩니다. 쓰레기도 버릴곳을 준비하고 만드는 세상입니다. 전문의가 된 후 제대로 역할을 할수 있는 여건을 고려하지 않는 마구잡이식 생산은 나이 40줄까지 장기교육을 받아야 하는 의사의 교육과정을 보건데 비인간적이고 지극히 이기적인 방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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