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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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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간호사? 11.27 05:03
헛소리도 저쯤 되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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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약국직원 11.27 05:02
약사 아니라고 월급은 반도 안주면서...온갖 거짓말로 약판매고는 올려야 하고..약 바꿔짓기요? 일상 다반사였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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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11.27 01:37
국민들의 목숨을 담보로...대한민국에서는 아프면 서럽쥐~~하여간 서로 변묻은 사람들끼리 잘하십니다...계속해서 잘들 밥그릇 챙기십시요...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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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1.27 01:00
약사가 약의 주도권을 쥐어서 리베이트를 받기를 위함입니다.이제 그들의 음모를 전 국민이 알게 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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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수간호사 11.27 00:53
의사들이 의약분업 반대하는 것은 예전에는 공공연히 당연하게 행해져 왔던 가짜환자 만들기가 분업이후에는 어려워졌기 때문아닌가여..? 내가 볼땐 약사도 물론 한 몫 해왔겠지만 의사들이 좀 더 간이 큰 사람들 같던데 피해는 의사들이 많았나 보죠. 우리 이제 솔직해집시다. 나도 그런 병원에 있다가 나온 경험이 있어서 엘리트라는 사람들을 겪어 봐와서 심히 아쉽군요. 이제 미래에 우리 아들 딸을 진료하실, 지금은 공부중인 우리 의학계의 학생들이라도 그러지 말았음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진심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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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파돌 11.27 00:12
1번 이넘아.둣돈 신경쓰지말고 공부 좀해서 환자를 낫게하라.않나으니 환자가 너넘들한테 가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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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아닌 으사 11.26 23:10
그려 어디 해보렴. 성분명처방, 한번 해보자.세상 좋아지려나 처방을 약사가 주도하는 나라가 되니...아참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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