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을 하려는분들께 절대 혼자 죽지 맙시다. 어차피 죽을 목숨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심평원이든 공단이든 복지부든 시민단체든. 누구든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이왕 죽을거 트럭에 휘발유 싣고 처 들어가 같이 자폭 합시다. 혼자 죽는 놈들같이 병신 새기는 없읍니다. 같이 죽읍시다. 저도 부도 맞는 순간 꼭 그렇게 산화 하겠읍니다. 개 죽음 하지 말고 같이 죽읍시다. 한 백여명 같이 데리고 저승 갑시다. 닉(2003.11.25)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몇번씩 생각했는데.. 정말 결혼하고 자식을 둔것이 한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루하루 억압당하는 현실이 너무나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나도 닉(2003.11.25) : 여러분,. 추천이 필요하오. 이런 글은 추천하시요. 죽고싶은 수많은 동지들의 한을 모르는척 하지 마시요. 한풀이(2003.11.25) : 이런 한을 재정이는 알려나? 아싸(2003.11.25) : 야호~ 내가 15번째 추천했다~ 누구게?(2003.11.25) : 여기서 아싸님은 아마도 lun님이 아닐까? 매번 15번째 추천을 강조하던데~~~ 원한남(2003.11.25) : 꼭 같이 죽을 필요는 없고요, 심평건물에 화염병 1000개만 던져넣으시소. 아님 폭탄 1개 까 넣으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