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쪽은 적게 주고싶고 받는 쪽은 많이 받고 싶은게 당연한 사실이기는 하나양측을 불러놓고 합의하라면 합의가 안되는게 당연한 사실!그러고나면 내가(?건정심의)결정한다.---어린 애 한테 사탕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이런식의 수가결정구조라면 100년이지나도 쌍방합의는 물건너간 일이 분명한터그후에는 건정심의가 항상 장난(?) 할건 뻔한 일...이제는 어쩔려나......2~3년 후면 많은 병원이 자동으로 셔터를 내릴건 당연한 일인데....한..숨..만.. 나..오..네...
절대 혼자 죽지 맙시다. 어차피 죽을 목숨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심평원이든 공단이든 복지부든 시민단체든. 누구든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이왕 죽을거 트럭에 휘발유 싣고 처 들어가 같이 자폭 합시다. 혼자 죽는 놈들같이 병신 새기는 없읍니다. 같이 죽읍시다. 저도 부도 맞는 순간 꼭 그렇게 산화 하겠읍니다. 개 죽음 하지 말고 같이 죽읍시다. 한 백여명 같이 데리고 저승 갑시다. 닉(2003.11.25)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몇번씩 생각했는데.. 정말 결혼하고 자식을 둔것이 한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루하루 억압당하는 현실이 너무나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나도 닉(2003.11.25) : 여러분,. 추천이 필요하오. 이런 글은 추천하시요. 죽고싶은 수많은 동지들의 한을 모르는척 하지 마시요. 한풀이(2003.11.25) : 이런 한을 재정이는 알려나? 아싸(2003.11.25) : 야호~ 내가 15번째 추천했다~ 누구게?(2003.11.25) : 여기서 아싸님은 아마도 lun님이 아닐까? 매번 15번째 추천을 강조하던데~~~ 원한남(2003.11.25) : 꼭 같이 죽을 필요는 없고요, 심평건물에 화염병 1000개만 던져넣으시소. 아님 폭탄 1개 까 넣으시던가.
절대 혼자 죽지 맙시다. 어차피 죽을 목숨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심평원이든 공단이든 복지부든 시민단체든. 누구든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이왕 죽을거 트럭에 휘발유 싣고 처 들어가 같이 자폭 합시다. 혼자 죽는 놈들같이 병신 새기는 없읍니다. 같이 죽읍시다. 저도 부도 맞는 순간 꼭 그렇게 산화 하겠읍니다. 개 죽음 하지 말고 같이 죽읍시다. 한 백여명 같이 데리고 저승 갑시다. 닉(2003.11.25)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몇번씩 생각했는데.. 정말 결혼하고 자식을 둔것이 한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루하루 억압당하는 현실이 너무나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나도 닉(2003.11.25) : 여러분,. 추천이 필요하오. 이런 글은 추천하시요. 죽고싶은 수많은 동지들의 한을 모르는척 하지 마시요. 한풀이(2003.11.25) : 이런 한을 재정이는 알려나? 아싸(2003.11.25) : 야호~ 내가 15번째 추천했다~ 누구게?(2003.11.25) : 여기서 아싸님은 아마도 lun님이 아닐까? 매번 15번째 추천을 강조하던데~~~ 원한남(2003.11.25) : 꼭 같이 죽을 필요는 없고요, 심평건물에 화염병 1000개만 던져넣으시소. 아님 폭탄 1개 까 넣으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