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358331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함께 가요. 11.28 08:37
절대 혼자 죽지 맙시다. 어차피 죽을 목숨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심평원이든 공단이든 복지부든 시민단체든. 누구든 미운 놈들 같이 데리고 갑시다. 이왕 죽을거 트럭에 휘발유 싣고 처 들어가 같이 자폭 합시다. 혼자 죽는 놈들같이 병신 새기는 없읍니다. 같이 죽읍시다. 저도 부도 맞는 순간 꼭 그렇게 산화 하겠읍니다. 개 죽음 하지 말고 같이 죽읍시다. 한 백여명 같이 데리고 저승 갑시다. 닉(2003.11.25)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몇번씩 생각했는데.. 정말 결혼하고 자식을 둔것이 한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루하루 억압당하는 현실이 너무나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나도 닉(2003.11.25) : 여러분,. 추천이 필요하오. 이런 글은 추천하시요. 죽고싶은 수많은 동지들의 한을 모르는척 하지 마시요. 한풀이(2003.11.25) : 이런 한을 재정이는 알려나? 아싸(2003.11.25) : 야호~ 내가 15번째 추천했다~ 누구게?(2003.11.25) : 여기서 아싸님은 아마도 lun님이 아닐까? 매번 15번째 추천을 강조하던데~~~ 원한남(2003.11.25) : 꼭 같이 죽을 필요는 없고요, 심평건물에 화염병 1000개만 던져넣으시소. 아님 폭탄 1개 까 넣으시던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쩌라구 11.28 05:40
주는 쪽은 적게 주고싶고 받는 쪽은 많이 받고 싶은게 당연한 사실이기는 하나양측을 불러놓고 합의하라면 합의가 안되는게 당연한 사실!그러고나면 내가(?건정심의)결정한다.---어린 애 한테 사탕가지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이런식의 수가결정구조라면 100년이지나도 쌍방합의는 물건너간 일이 분명한터그후에는 건정심의가 항상 장난(?) 할건 뻔한 일...이제는 어쩔려나......2~3년 후면 많은 병원이 자동으로 셔터를 내릴건 당연한 일인데....한..숨..만.. 나..오..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점쟁이 11.28 05:23
건강보험 재정흑자라니..? 웬 자다가 봉창 뜯는 소리여???건강보험 누적적자가 아직도 1조4천억이라는데...수가를 2000년 전후로 40% 이상 올렸는데, 무슨 경영난 가중이여..3년사이에 집사고 땅사고, 금사면서 떵떵거리던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