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공단직원인데 40대에 마이너스 한다고 울 친척은 근데 왜 40세 정도에 서울에집을 장만했나? 마이너스 내서 집을 장만 했나? 생각보다는 보너스가 많다. 수당과...물론 일을 바쁘게 해서 수당이 많긴 하지만 제발 뻥좀 까지 마라....40대 공단직원이 설에 집 산 사람이 어찌 마이너스를 얻을 수 있겠냐? 물론 약간의 대출은 있겠지만 월급 왠만큼 된다는거 안다. 정 그러면 월급 명세서 복사해서 올리던가.....
공단 앞에서 맨날 머리에 붉은띠 두르고 파업하는 사람들은 공단 직원이 아니었나 보군요... 내부운영에 대한 파업이라.....거창한것이지만 파업아닙니까? 핑계 맞죠?의사보고만 솔직해지라고 하지 마세요높은 사람들에게 전부 운전사와 차를 준다고 하더군요그 돈은 국민들이 낸 의료보험료에서 나오는것 아닌가요?전에 보니 비슷한 업무를 하는 국민연금공단에 비해일도 적으면서 직원은 10배나 많다고 하는 글을연금공단 직원이 쓴거를 봤는데.....양심선언하세요 부끄러운줄알아야죠
위 기사 내용을 보니 정말 웃긴다... 내일 모레면 나이 40을 바라보는 공단 직원으로써 직장의 비애감 마저 든다....오늘은 각종 고지서 납부 마감일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여 각종고지서 요금을 납부해야하는 40대의 공단 직원.......직장 생활 10년 넘게 집하나 장만 못하고 전세를 전전하며... 퇴근할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하나 사줄려면 호주머니를 뒤져 봐야하는 40대 공단 직원 비애감으로 글을 써본다.방만한 운영한다는 공단(의협의 시각), 임금을 올려달라고 파업한다고(의협의 생각),통합후 구조조정을 한번도 안했다고(의협의 판단).....참으로 울고 싶은 생각만 든다...통합후 직원이 1/3이 줄고, 관리운영비 절감한다고 IMF에 임금동결, 재정파탄 났다고 임금동결, 임금 올려달라고 한번도 파업한적 없는데(건강보험 제도 개혁및 내부 운영에 대한 파업 이었음) 이렇게 호도하는 의협에 오늘도 직장에 대한 자괴감마저 든다..위 글처럼 이야기는 하는 의협에 속해있는 의사들은 소위 사회 지도층이라며, 항상 덕망과 존중을 받아왔다... 내 업무 특성상 의사선생님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 그분들의 생활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진다... 동창회에 나가보면 우린 담배값이 올라 담배값을 끊어야 하겠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의사 선생님들은 골프회원권이 올랐다는등, 어디가 잔디가 좋다는등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았다.. 이런것을 보면 한푼 두푼 어렵게 낸 건강보험료는 어디로 새는지를 알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