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매도로 일관하는 폭력적인 시민단체와 복지부.. 투쟁! 투쟁! 03-11-30 진료비가 미장원에서 머리자르는 값의 절반에 불과하고.. 잘못되면 책임은 수백, 수천배로 물어내야 되는 현 의사들의 입지를 도덕적인 매도로 누르는 정부의 폭력에 의사들은 더이상 분노를 참을수 없다!의료보험재정을 이유로 진료를 왜곡시키고 환자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잘못된 정책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홍위병인 시민없는 시민단체에 대해 의사들은 정의가 실현될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을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