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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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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12.01 14:22
의사놈들 안되면, 쪽수로 밀어부치기 하려는구나. 어째서 의사들만 잘살려고하지?변호사,회계사 수임료도 경쟁으로 엄청내려가고,다들 취업난에 허덕이는 판국에...회계사,변호사만도 못한 의사놈들이 더 잘살겠다고 해대는건지...다 잘먹고잘살게해달라는 심보는 무슨도둑놈의 심보인가...잘버는놈은, 겨우 집앞의 의원하나차려서도 에쿠스타고다니고, 어떤 한의사놈은, 하는일이 별거라고, 체어맨타고다니고.....의사들이 외과의만 잘살게 한다는데 찬성이다. 외과의 연봉10억씩줘도 불만없는데,그밖의 의사들은 연봉1억넘게 하면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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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12.01 12:34
도덕적 매도로 일관하는 폭력적인 시민단체와 복지부.. 투쟁! 투쟁! 03-11-30 진료비가 미장원에서 머리자르는 값의 절반에 불과하고.. 잘못되면 책임은 수백, 수천배로 물어내야 되는 현 의사들의 입지를 도덕적인 매도로 누르는 정부의 폭력에 의사들은 더이상 분노를 참을수 없다!의료보험재정을 이유로 진료를 왜곡시키고 환자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잘못된 정책으로 일관하는 정부와 홍위병인 시민없는 시민단체에 대해 의사들은 정의가 실현될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을 선포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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