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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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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공단 12.01 12:23
보험료 2100만원 받아서 먹여살릴 직원들이 7-8명이다. 니들이 월급주기 힘든 심정을 아냐? 직원들을 책임져야 하는 오너심정을 아냐구. 재료비,월세, 세금은 다 거저 해결되는 줄알아?이쪽일에 공단 직원은 필요없으니 필요한 곳에 가서 필요한 일 하고 월급 받으슈. 불필요한 곳에서 불필요한 일 만들지 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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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전공의들한심 12.01 11:44
이번엔 총대를 공단으로 돌렸네?공격 목표를 정하면 벌떼처럼 몰려가 쏘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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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12.01 10:50
나 치료받을려고 의료보험료 내는거지 파업꾼 보험노조 깡패같은 놈들 먹으라고 보험료 내는줄 아냐? 당장 내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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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01 10:40
의사한테만 돈을 주니 너무 아까워서 우리 공단 직원들도 월급좀 많이 받는다. 그거 너무 배아파 하지 마십시요.대신 일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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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맨 12.01 10:18
보험재정이 바닥난 건강보험공단의 직원 1인당 평균 인건비가 국민연금공단의 1.4배, 산재보험을 관리하는 근로복지공단의 2.7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은 또 전체 관리운영비 중 인건비 비율이 64.9%나 돼 국민연금공단(47.3%)이나 근로복지공단(39.5%)보다 훨씬 높았다. 이에 비해 같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으로 산재보험을 맡고 있는 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의 관리운영비는 인건비 264억원, 경비 404억원 등 668억원으로, 직원 1인당 연간 인건비는 보험공단의 37% 수준인 1천469만원에 불과했다. 또한 국민연금을 관장하는 연금관리공단의경우 지난해 인건비 1천108억원, 경비 1천236억원 등 모두 2천344억원의 관리운영비를 썼으며, 직원1인당 연간 인건비는 보험공단의 70% 수준인 2천778만원이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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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맨 12.01 10:14
트럭 한대로 벌어먹고 사는 불쌍한 서민을...망할놈의 보험료 안냈다고 트럭에 압류딱지 붙이는 강도같은 공단놈들..개같은 니들 덕에 난 이제 백수로 죽어야 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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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요섭 12.01 09:53
에이..똘래미..공단의 인건비는 3.2%인데...건강보험료 징수율(99.84%)이 세계최고지...잘알고, 씨부리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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