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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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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만 다닐래? 12.02 03:25
구조조정은 병원부터 해.의사들이 무슨 체어맨이니 뭐니 이딴차탈 필요가 있어?해외 바이어 상담 하러 가는것도 아니고기껏해야 그차로 골프가서 우쭐하는거 밖에 더 있냐?반성 좀 해라.골프장에 꺼먼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거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광경이다.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면장례식장에 온줄 알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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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12.02 05:31
국회의사당 앞은 그럼 뭐가 되는거라 보시나요?거긴 화장장인가요?교통사고 나서 죽는 사람들은 고급차 탄 사람보다 후진차 타는 사람이 더 많은데.의사가 고급차 타느게 그렇게 배가 아픈가....국회나 정부청사가서 티코타라고 해봐....어자피 공무원은 세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거기가서 이야기 하느게 빠를것 같네요....그리고,,이글 쓰는 사람 차는 뭔가요?,,,,지도 고급차...검정색을 아마 선호 할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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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게 타야지 12.02 06:23
솔직히 검정색 차는 운전기사 딸린 정부 고관들이나기업 회장 사장들 차 외에는 안 어울린다.그 외에는 다 안 어울려.검정색은 장례식 차 외에는 귀빈이나 바이어 접대용이라고 생각하면 돼.의사들이 환자보는 일 외에 뭔 일이 있어.다 니들끼리 골프나 치고 만나는 일 외에뭐 중요한 볼 일이라도 있냐?의사들 모임 있는 식당 주차장을 보면 가관이지.같은 차종에 검정색 일색어이구 주제 좀 알고, 고상하고 멋있고 우아한 색깔도 있을텐데한결같이 검정색이야.더 비싼 차 타도 좋으니까차 색깔부터 바꿔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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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못해 12.02 08:46
"의료계 공단 압박은 수가결정 면피용" 시민, "화살 중심 빗나가"...노조, "방만운영 허위 대응" 의사협회가 내년 보험수가 결정의 화살을 협상 당사자인 건강보험공단으로 돌리는 것은 의 사회원들의 불만을 무마하기 위한 면피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2일 의협의 공단 해체 주장에 대해 "수가결정의 책임이 보건복지부와 건 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있음에도 불구 만만한 보험공단에 화살을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의사 회원들에게 의협이 공격 당하지 않기 위해선 어디든 화살을 돌 려야 하는데 복지부와 장관보다 만만한 보험공단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 "고 해석했다. 이 관계자는 "실제 보험수가와 보험료 인상의 중심에는 보건복지부와 장관이 있었다는 사실 을 알고있다면 의협은 복지부장관 퇴진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해체를 시만단체와 함께 주장하는 것이 옳다"며 "의사협회가 화살을 중심 과녁으로 향하지 않고 주변부로 돌리고 있 다"고 지적했다. 이는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김화중 장관 퇴진요구에 맞서 의약단체는 시기상조론을 내세우 며 2년간 임기보장을 주장해 왔다는 점에서 수가문제의 화살을 복지부로 돌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시민단체의 또 다른 관계자는 "의사들의 저수가에 대한 불만이 건강보험을 부정하는 방식으 로 표출되는 것 같다"고 진단한 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접적인 투쟁의 대상을 건강보험공 단으로 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내 최대 노조인 사회보험노조는 의협에서 공단의 방만 운영을 주장 하고 나선다면 생존권 차원에서 시민단체와 연대투쟁을 벌이는 등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회보험노조는 2일 의협에 보낸 공문에서 "공단의 관리운영비율은 98년 8.1%에서 2002년 4.04%, 2003년 3.4%로 미국, 독일, 프랑스 등 OECD 국가 평균의 5.1%이하로 하락했다"며 공단의 방만한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단 직원수에 대해서도 "1차 의료보험통합 전인 98년 10월 1만5,963명이었지만 건강 보험 통합으로 5,444명이 줄어, 현재 통합전과 비교하면 전체 1/3이 넘는 34.2%까지 인원이 감축됐다"며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방만한 운영으로 엄청난 보험재정이 새고 있다는 주장 은 허위사실"이라고 경고했다. 노조는 "무리한 인원감축과 임금억제의 결과로 일선 지사에서는 인력부족과 엄청난 노동강 도에 시달리고 있으며, 유사 공공사업장에 비해 낮은 임금으로 직원들의 사기는 땅어 떨어 져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단의 방만한 운영과 공단 해체' 등을 주장한다면 모든 수 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입력 시간 : 2003-12-02 12:14:3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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