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공단 압박은 수가결정 면피용" 시민, "화살 중심 빗나가"...노조, "방만운영 허위 대응" 의사협회가 내년 보험수가 결정의 화살을 협상 당사자인 건강보험공단으로 돌리는 것은 의 사회원들의 불만을 무마하기 위한 면피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2일 의협의 공단 해체 주장에 대해 "수가결정의 책임이 보건복지부와 건 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있음에도 불구 만만한 보험공단에 화살을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의사 회원들에게 의협이 공격 당하지 않기 위해선 어디든 화살을 돌 려야 하는데 복지부와 장관보다 만만한 보험공단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 "고 해석했다. 이 관계자는 "실제 보험수가와 보험료 인상의 중심에는 보건복지부와 장관이 있었다는 사실 을 알고있다면 의협은 복지부장관 퇴진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해체를 시만단체와 함께 주장하는 것이 옳다"며 "의사협회가 화살을 중심 과녁으로 향하지 않고 주변부로 돌리고 있 다"고 지적했다. 이는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김화중 장관 퇴진요구에 맞서 의약단체는 시기상조론을 내세우 며 2년간 임기보장을 주장해 왔다는 점에서 수가문제의 화살을 복지부로 돌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시민단체의 또 다른 관계자는 "의사들의 저수가에 대한 불만이 건강보험을 부정하는 방식으 로 표출되는 것 같다"고 진단한 뒤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접적인 투쟁의 대상을 건강보험공 단으로 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공단내 최대 노조인 사회보험노조는 의협에서 공단의 방만 운영을 주장 하고 나선다면 생존권 차원에서 시민단체와 연대투쟁을 벌이는 등 강경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사회보험노조는 2일 의협에 보낸 공문에서 "공단의 관리운영비율은 98년 8.1%에서 2002년 4.04%, 2003년 3.4%로 미국, 독일, 프랑스 등 OECD 국가 평균의 5.1%이하로 하락했다"며 공단의 방만한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단 직원수에 대해서도 "1차 의료보험통합 전인 98년 10월 1만5,963명이었지만 건강 보험 통합으로 5,444명이 줄어, 현재 통합전과 비교하면 전체 1/3이 넘는 34.2%까지 인원이 감축됐다"며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방만한 운영으로 엄청난 보험재정이 새고 있다는 주장 은 허위사실"이라고 경고했다. 노조는 "무리한 인원감축과 임금억제의 결과로 일선 지사에서는 인력부족과 엄청난 노동강 도에 시달리고 있으며, 유사 공공사업장에 비해 낮은 임금으로 직원들의 사기는 땅어 떨어 져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단의 방만한 운영과 공단 해체' 등을 주장한다면 모든 수 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입력 시간 : 2003-12-02 12:14:34
솔직히 검정색 차는 운전기사 딸린 정부 고관들이나기업 회장 사장들 차 외에는 안 어울린다.그 외에는 다 안 어울려.검정색은 장례식 차 외에는 귀빈이나 바이어 접대용이라고 생각하면 돼.의사들이 환자보는 일 외에 뭔 일이 있어.다 니들끼리 골프나 치고 만나는 일 외에뭐 중요한 볼 일이라도 있냐?의사들 모임 있는 식당 주차장을 보면 가관이지.같은 차종에 검정색 일색어이구 주제 좀 알고, 고상하고 멋있고 우아한 색깔도 있을텐데한결같이 검정색이야.더 비싼 차 타도 좋으니까차 색깔부터 바꿔봐라.
국회의사당 앞은 그럼 뭐가 되는거라 보시나요?거긴 화장장인가요?교통사고 나서 죽는 사람들은 고급차 탄 사람보다 후진차 타는 사람이 더 많은데.의사가 고급차 타느게 그렇게 배가 아픈가....국회나 정부청사가서 티코타라고 해봐....어자피 공무원은 세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니 거기가서 이야기 하느게 빠를것 같네요....그리고,,이글 쓰는 사람 차는 뭔가요?,,,,지도 고급차...검정색을 아마 선호 할걸요....
구조조정은 병원부터 해.의사들이 무슨 체어맨이니 뭐니 이딴차탈 필요가 있어?해외 바이어 상담 하러 가는것도 아니고기껏해야 그차로 골프가서 우쭐하는거 밖에 더 있냐?반성 좀 해라.골프장에 꺼먼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거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광경이다.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면장례식장에 온줄 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