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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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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12.02 02:10
의사들 모임은 항상 최고호텔에서 하더구만스테이크 자르면서 아주 우아하게그러면서 배고파 죽겠다고 아우성이니누가 의사들 말씀을 믿겠소이까?근데 스테이크값 누가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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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난다 12.02 01:35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군의사만 자존심있고 국민이나 시민단체, 공단은 없니. 씨팔새끼야또 약사 죽이네. 심심하냐의협운영비가 10조원이라고? 로비용?공단은 올해 불법파업을 한번도 안했다. "8만의사 짓밟힌 의권을 바로 세워나가야 하며 한가하게 스테이크나 자르고 있을 수는 없다. 죽어가는 신규의사들을 위해서라도 의사를 포기해야 한다"고너희들은 스테이크 처먹냐.국민들은 라면도 못먹는다.개쉐이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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