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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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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12.02 23:47
흉부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의료사고의 노출과 근무조건이 열악한수술파트에 의사가 없기는 어디 한두해의 일이 아니다. 모든 의료인이 조만간흉부외과 의사를 수입해야하는 현실이 닥치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수술해 놓고 진료비 청구하면 공단에선 깍기 일수고 누가 성형외과 의사하지흉부외과 의사 하겠는가? 우리나라에서 수술의사 해먹기 디게 힘들다. 한심한 의료정책땜시 돈없는 사람 죽게되면 정부가 책임지나? 공단이 책임지나?돈 없는게 죄인지 의료계통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분통이 터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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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2.03 00:11
다른분야가 쉽고 돈되니까 외과로는 안가려는거아냐!!!!다른쉬운분야가 머 돈벌 이유가 있냐?!!!!!!!!국민들중 어느누구도 외과의사가 돈잘버는데 불만없다.그런데, 잠깐 청진기나 갖다대는 내과,소아과가 돈을 잘벌어야하는지는모르겠다!!!!한의사,치과의사 수입도 낮춰라. 그돈,그 수가인하로 전부 외과수입을 올려주면,우수한인력이 외과로 몰리게 되어있다.그런데도, 수가만 올려달라는 의협의 말도안되는 어거지는 아무도 곧이듣지않는다!!!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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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끌 12.03 02:28
잠깐 청진기를 갖다대서 무슨 병인지 알아내기 위해 당신같은 사람이 삼십년을 노력한 것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들이 내과, 소아과다. 뭘 알고 지껄여라. 미국의 이십분의 일의 수가로 수십년간 병을 고쳐줬어도 당신같은 사람은 한번도 고마워한적 없지? 그러기는 커녕 몇백원 오르는 수가에 난리치고..환자란 이기적이니까 말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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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03 06:28
외과의사가 어렵고 힘들다는 것이라도 알아주니 다행이다만내과나 소아과의사는 뭐 쉬운줄 아나?의사는 사람 생명을 다루지. 근데 다 생명을 다루는 건 아니구 소위 메이저 과(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가 주로 다루지.질병을 치료하는데 꼭 수술만 하는게 아니다. 내과적(약물적)치료도 많이 하지.그래서 내과와 소아과도 메이저과라 하지.그런데 외과 못지않게 내과계도 힘들어. 아니 의료보험 적용되는 분야는 다 그렇다고 봐야지. 우리나라 의료수가는 외과 수술비만 싼게 아니야.사람 진찰료가 7120원인거는 아나?개새끼 진찰료의 1/3 이고, 미장원 카트비도 안되지.변비가 심한 사람 똥 퍼주면(관장이라고 하지) 얼마인줄 알아? 2840원이야.저번에 화장실 변기가 막혀 뚫는데 출장비 포함 5만원(그것도 안다고 싸게)받더라.십수년씩 배운 전문가가 직접 똥퍼주는데도 2840원이면 말 다한거 아닌가?화장실 변기 뚫는 값의 1/20 인데도 뭐 편히 번다구?거기다가 혹여 뭐라도 잘못되면 3000원 받고 3억씩 물어내지.사정이 이런데도 '청진기 하나 달랑 들고 쉽게 돈 번다'니 할 말이 없다.대한민국 민도가 이러니 앞날이 걱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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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약싸개 12.03 08:04
1년치 약싸개 포장료가 1년치 심장수술비의 10배가 넘는 현실에서 무슨 헛소리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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