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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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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라 12.02 05:58
니 월급 깍는 다고하면 개거품물고 경기하면서 뒈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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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가리들아! 12.02 06:54
국고 지원을 늘리면 국민 좋고 병의원 좋고 약국도 좋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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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 12.02 07:20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을 그리 단편적으로 이해 못하니 그런 칼럼이 나올 밖에..그리 잘알면 보복부 장관 함 해보지. 과연 그 머리 가지고 조금이라도 실타래를 풀 수 있을런지...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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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12.02 07:37
교수라고 할라치면, 객관적 분석능력이 있어야지,, 불쌍한 인간이 교수라고 하는짓은,, 그 돈이 의사한테만 간 것이 아니라니까. 분업전에는 약국에서 보험제정과 관계 없이 약 사먹던 것이, 모두 보험제정으로 충당하게 되면서, 약사들 주머니로 들어간 돈이 얼만데, 그건 애써 외면하는 이유가 뭐냐. 정말 의리에 불타는 학자적 양심에서 하는 말이라면, 의사만이 아니라, 약사들 수입, 공단 직원들의 운영실태상 문제로 인해 제정손실 등도 거론 해야 할텐데, 애써 모른척하고 의사만 거론 하는 이유가 뭘까. 난 그것이 알고 싶다.그리고, 의사들 적정 숫가를 따지는 그 대학 교수들의 적정급여는 얼마라고 생각하냐?니가 받는 월급의 적정성을 따져보고, 국민적 합의와, 너희 대학 학생과 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정월급을 정하기 위해, 너의 월급내역과 연구성과를 자진 공개하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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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재 12.02 08:09
기초지식조차 갖추지 못한 자가 교수라니 어처구니 없을 뿐이다.개념없이 나불거리는 입대신 지식과 경험을 충실히 듣고 이해하는 뇌를 갖길 바란다.어처구니 없는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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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졸업. 12.02 08:33
그렇게 덜 떨어질 수 밖에..세상에 나와보니 수학문제 정답과 동떨어지게 풀어놓고도 우기면 되는 사회더라...그러니 그렇게 덜떨어지는 인간도 목소리 높히고 활동하지...우린 언제 선진화되려는지..제발 기본이 된 인간들만 날뛰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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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2.02 09:14
모르고 이야기하는 분에게 뭘따지겠습니까?? 그냥둡시다.근데 명색이 교수라는 분이 너무 근시안적인 분석을 하는것 같네요..할 수 없지요.. 눈 높이가 다른걸..... 음...그냥둡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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