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고 할라치면, 객관적 분석능력이 있어야지,, 불쌍한 인간이 교수라고 하는짓은,, 그 돈이 의사한테만 간 것이 아니라니까. 분업전에는 약국에서 보험제정과 관계 없이 약 사먹던 것이, 모두 보험제정으로 충당하게 되면서, 약사들 주머니로 들어간 돈이 얼만데, 그건 애써 외면하는 이유가 뭐냐. 정말 의리에 불타는 학자적 양심에서 하는 말이라면, 의사만이 아니라, 약사들 수입, 공단 직원들의 운영실태상 문제로 인해 제정손실 등도 거론 해야 할텐데, 애써 모른척하고 의사만 거론 하는 이유가 뭘까. 난 그것이 알고 싶다.그리고, 의사들 적정 숫가를 따지는 그 대학 교수들의 적정급여는 얼마라고 생각하냐?니가 받는 월급의 적정성을 따져보고, 국민적 합의와, 너희 대학 학생과 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정월급을 정하기 위해, 너의 월급내역과 연구성과를 자진 공개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