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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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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12.03 01:12
최고의 지성과 인격을 자랑하는 엘리트인 의사나 약사님 또는 공단직원의 말버릇이 이정도라니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특히 의사.약사님들 ... 공부 더 하셔야 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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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변호사 12.03 01:03
의사는 의대 다니면서 의학만 공부하고, 교양, 상식, 법령 등은 안배워서 사고방식이 단세포같이 너무 단순하고 유치하였는데, 사회에 나오니 그게아니거든 그래서 사회에서 배운 것은 누군가 희생양을 찾자는 것 인데,다른 조직이나 공권력은 무서워서 못 건들이고 제일 만만한게 홍어좃이라고국민에게 불신받고 있으며 의료수가와 직접적인 관계는 없으나, 국민들은 모르고 있으므로 건강공단을 씹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 ... ..서로다투면 나는 변호하면서 이익을 챙기게 되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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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안티재붕 12.03 00:30
꼴에 공단새끼인것 같은데 말하는거 하고는.. 그렇게 말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냐? 으이그.. 의협에서 니들 구린거 까발린다리깐 똥줄이 타지야? 병신아.. 하여간 공단 노조새끼들 할줄 아는건 돈 더 달라고 파업하는거하고 전화 안받고 지들끼리 농담 따먹기 하면서 노는거 뿐이야.. 거지 새끼들 하는일도 없으면서 국민들 피같은 돈 우려먹을려고 별 지랄들을 다한다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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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재붕 12.03 00:13
꼴에 의사인거같은데, 글쓰는게 왜그렇게 유치한지.......세력다툼이 무슨 전쟁영화냐? 대응태세니뭐니........재밌냐? 재밌어?하여간 의사놈들은, 관심거리가 딱 두가지밖에 없어돈버는거하고, 여자밝히는거...........의대생때부터의 버릇이라더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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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12.03 00:10
의사들이 세무서, 검찰 말고도무서워하는 곳이 또 있는 모양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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