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은 병원부터 해야 한다.의사들이 무슨 체어맨이니 뭐니 이딴차탈 필요가 있어?해외 바이어 상담 하러 가는것도 아니고기껏해야 그차로 골프가서 우쭐하는거 밖에 더 있냐?반성 좀 해라.골프장에 꺼먼차들이 쭉 늘어서 있는거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광경이다.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면장례식장에 온줄 알어야.
회계사,변호사들도 지금 힘들지만이렇게 의사들처럼 협회차원에서데모하고공부했던거 보상해라 어쩌라 안 하는데왜! 우리 나라에 이렇게 욕심 많은 의사 집단이란게 있는지어디서 부터 누가 이렇게 질을 잘못 들여 놨는지정말 문제다.한국의사는 한놈도 빠짐없이 다 잘먹고 잘 살아야 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의사 회원들에게 의협집행부가 공격 당하지 않기 위해선 어디든 화살을 돌려야 하는데 복지부와 장관보다 만만한 보험공단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의도가 아니겠느냐"고 해석했다.이 관계자는 "실제 보험수가와 보험료 인상의 중심에는 보건복지부와 장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있다면 의협은 복지부장관 퇴진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해체를 시민단체와 함께 주장하는 것이 옳다"며 "의사협회가 화살을 중심 과녁으로 향하지 않고 주변부로 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는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김화중 장관 퇴진요구에 맞서 의사단체는 시기상조론을 내세우며 2년간 임기보장을 주장해 왔다는 점에서 수가문제의 화살을 복지부로 돌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관리비의 비율이 떨어지는 건 의료보험료가 9% 씩 아니면 그 이상으로 최근 3-4년간 40% 가까이 올랐으니 비율이 하락한 거겠지요...혹시 내부적으로 금액은 더 오른게 아닌가요? 인원이 줄은건 심평원으로 떨어져나간 인건비가 1200억이라니 1인당 4,000만원 잡아도 3,000명 정도니까 정말 인원이 줄긴 줄은 겁니까?돈이 남아 도니까 공단이 운영하는 병원도 만든것 아닌가요?공단에 돈이 샌다는데 거기 노조가 왜 시민단체와 투쟁한다고 합니까?노조에서 돈 새는게 있으면 잡아내서 그런 부분을 없앤다고 해야하는건 아닙니까?이런 일에는 노사 할것 없이 공조(?)하는 겁니까?그건 또다른 NIMBY 현상 인가요?공단노조는 "우리한테 손대지마!" 할게 아니고새는게 있다면 자료를 달라...있다면 고치라고 요구하겠다이래야 하지않나요? (의도적으로 노동조합을 비하하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