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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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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돌아버리겠다 12.02 15:53
의사들은 모이면 그저 돈,돈,돈,돈,돈,돈,돈,돈............돈 이야기 밖에 할 이야기가 없는거 같아.늙은의사, 젊은의사 할거 없이공통점은 돈 이야기.돈,돈,돈,돈,돈,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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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2.02 12:29
진즉 잘 했어야지.이제와서 국민 위한다고 하면 그말 누가 믿냐.몇일 전까지 수가 10%, 20% 올려야 된다고떠들던 놈들이2.6%는 애들 껌값이냐?의사들이 약값 리베이트 욕심 버리고 지능적인 허위청구 안하고 의약분업 협조 했으면 의사 니들 말대로 약사 조제료 4.6조원 안 들어 갔을 수도 있었겠지.그러나 이제 와서 이러쿵 저러쿵 해봐야 사또뜨고 나팔 부는 격이다.민심이 의사들로 부터 멀어져 버렸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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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12.02 11:45
왜 그 인상분은 껌값이라 별로슈? 고맙수 의보비 적게내게 생겼네근데 당신들 영역이나 잘하슈 그리고 당신들만 큰일하는척하지마슈아예 정치도 하시죠? 누드모델도 하시고 이라크파병도 맘대로 하시죠심심하면 단식도 하세요 뱃살좀빼시게...뭐든지 잘난체하는 김회장님이시니깐 얼마나 더먹으려고...쯧쯧 체한다....그리고 그원인은 의원도 많고 병원도 많고 약국도 많기 때문이지파이는 같은데 나누어 많이 먹을려니 힘들지 세상이 다그렇지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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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반 12.02 10:04
그러니까 의사 각시가 너무 바가지 긁지 말란 말이요.불신 불만이 누구로 부터 나왔는데?의사각시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눈 딱감고 수가 올려 달라고요?..세상물정모르는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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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12.02 09:09
일부 몰지각한 의료인도 많겠지만 대다수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합니다.수가의 통제를 통한 비용의 절감도 있겠지만 이보다는 더 큰 국민의의료서비스저하는 생각지 못하는 것 같군요. 안타깝습니다..요즘 병원에가면불만이 많으시죠? 치료도 제대로 못하는듯하고.. 예전엔 의사도 존경받았죠..의사선생님이라 칭하며.. 지금은?? 자신의 신체를 믿고 맡기기에 자신있습니까?이런 불신감과 불만족이 누구로 부터 나왔을까요?? ...이래서는 몸도 맘도 치료되기 힘듭니다.. 다시 의사선생님으로 돌려주세요..돈에 눈먼사람들마냥 칭하고 유도하시지말고 존경하는 의사선생님으로 돌려주세요.자신도 또 가족도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다시 만들어주세요..정부도 소위말하는 시민단체도 작은것에 목슴걸지말고 우리의 생명을 믿고맡길수있는 병원, 의원이 되도록 만들어 주세요.. 건강과 생명은 바꾸거나필요없다고 버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의료계의 대부분의 사람은 믿을 만 한 사람들 입니다.. 그냥 눈딱감고 하자는데로 해주세요..신뢰와 존경받는 의사선생님..병원으로 만드는게 국민의 건강과 나라를위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나와 가족의 행복이 달려있잖아요??돈 몇푼에 욕심을 내는 사람들로 제발 만들지 말아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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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게 좋은거 12.02 08:39
올해는 최소한 수가, 보험료 다 동결 해야죠.그렇지 않음네까?실은 수가를 내려야 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나도 참습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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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백성 12.02 07:53
김회장님의 용단(수가동결 선언)덕분에....국민부담을 6000억원이나 덜게 됐군요..........초지일관하세요,,,,,,,,회장님..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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