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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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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퇴치 12.03 11:02
선택분업 하는 일본 약싸개들은 감기약 맘대로 못져줍니다.약싸개들이 무식한줄은 알지만, 약 마구 퍼먹이며 살인하는 행각은 좀 멈추시길...담배까지 팔아먹는 족속이 못할것이 뭐가 있겠는가마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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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12.03 10:00
의약분업 다시 안하면감기환자 절대 동네의원 안갈걸약국에 가면 처방전 다 있을거구그대로 약만 지어먹으면 끝일텐데감기환자 안가면동네의원 무슨환자보면서 살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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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12.03 09:56
처음에는 10% 수가인상 안해주면 난리칠 것같이 회장이 주장하더니이제는 국민과 고통을 함께하기위해 수가를 동결한다고 하다가장관이 인상하면 어쩔 수 없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의협회장님 말씀중 어느 것을 믿어야할지 좀 어렵네또, 의약분업문제도 가만히 있다가 수가인상이 낮으니까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는데국민을 위해서 하는 말인지돈때문에 하는 말인지 이것도 헷갈리네그러면, 수가인상 10%하면 의약분업은당연히해도 된다는 것인지 또 헷갈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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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12.03 09:42
오늘 일간지에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광고한 것을 봤다.의사협회결정에 국민의 한사람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요즘 경기도 안좋고 돈 없어 병원도 못가는 판에 그런 국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고자병원비를 동결하겠다니 이렇게 고마울데가...의사협회가 동결을 했으니 의료보험공단은 그 만큼 보험료 덜 올리면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의협 생색내 좋고 공단 생색내 좋고야~~~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다니.... 나라의 제갈공명이 따로 없네. 잘됐네제발 그렇게만 해준다면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 좋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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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 12.03 08:43
개원의사다. 이제 투쟁도 지겹다. 투쟁하다 벌칙받은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투쟁해서 얻은것이 뭐냐? 의사로써 양심을 지키려니괴롭다. 의약분업반대의 진정한 이유가뭐냐? 삼척동자도 안다. 바로 약팔아(할증)수입올려보겟다지만 이제 할증이없어졌다(옛날로 돌아가지는절대못해) 제발 헛수고하지말고 진료에충실하고 수가에총력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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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싸개 12.03 08:06
약싸개 약포장료로 추가부담이 4조 9천억원이다.다른 말이 필요한가?약싸개들은 개소리 말고 데일리팜에서나 놀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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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2.03 06:23
요즘 의사들의 행태를 보면 가히 철면피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의약분업으로 병원에 근무하는 대학교수까지 다 개원하겠다고 나와 의원 수가 늘어난 상태에서 의약분업으로 다 죽겠다고 난리치고, 자기들 맘에 안들면 이상한 용어(조제지시서, 조제위임제도 등등)를 써가면서 기존의 제도를 뭉개버리고, 자신들이 약의 선택부터 최종소비(환자에게 가기 직전)까지 관여하고자 하는 속내가 뻔히 보이는 작태를 서슴치 않고 있다고 보여진다. 거기에다 의원에 가보면 비만클리닉, 보톡스시술 뿐만아니라 건강식품판매, 화장품판매 등 동에 혈안이 되어 눈뜨고는 볼 수 없을 지경에 와 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선택분업을 주장하면서 주장하는 논리로 보험재정의 부실을 드는데, 이는 자신들이 보험재정의 약 85%를 챙겨가는 입장에서 과연 그들이 감내하고 노력한 것이 무언지부터 밝히고 나서나 할 수 있을것이라 판단된다. 최근 보험공단의 해체를 주장하고 공단 직원을 직접 타겟으로 일간지 광고를 하고 있어 자신들의 과오를 감추려는 노력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보험료를 내는 국민의 입장에서 공단의 자발적인 노력을 촉구한다. 하지만 좀 더 가진 의사이 수가 더 못받았다고 저 난리를 치면서 구실로 삼은 보헌재정 운운하는 꼬라지를 보면 구역질이 난다. 최근 처방약을 보면 의약분업전보다 훨씬 줄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의사들이 주장하는 선택분업이 된다면 불문가지 의약품에 대한 갖은 불법을 통해 돈을 끌어모을 것이다. 여기에는 환자들이 모르고 당할수 밖에 없는 허위청구 등 견제장치가 없는 상태를 만들고자하는 의사협회의 의도는 너무도 뻔하다고 생각된다. 이제 의사협회는 의사 본질적인 차원에서의 접근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의사로 "진짜" 환골탈퇴해주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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