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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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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4 00:52
의약분업후로 주사사용이 두배는 늘었을 것이다. 주사를 안주면 약국에서 약을 사먹고 병원에 안오는데 어떻게 주사를 안주냐? 주사를 청구해도 삭감시키기 때문에 청구를 안할뿐이다.제약회사들 주사제 생산량을 조사해봐라 이 멍청이들아.의사가 환자진료도 마음대로 못하는 개같은 나라......빨리 떠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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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12.03 09:30
횟수에 무관 무조건 삭감하던데말로는 3회지만한번이라도 안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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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12.03 08:16
잘 낫고 잘 치료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아니고, 무조건 돈 만 덜들면 된다는 것이 이 정부의 생각입니다. 주사제 사용 빈도가 줄어든 것이 심평원에서 개선활동을 잘해서 그렇다고? 천만에 웃기는 소리지요.한달에 3번이상 주사를 주면 무조건 삭감하여 진료비 지급을 안 해 주는데 어느 의사가 주사를 줄 수 있겠습니까. 무료 봉사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죠.환자가 자기가 돈 다 낼 테니 주사달라고 해서 (물론 치료에 필요한 경우) 그렇게 해주면 불법과잉진료라고 받은 돈 도로 뺏아가는 것이 심평원의 원칙입니다. 좋은 약, 좋은 주사써서 환자가 빨리 낫고 명의 소리 듣고 싶어하는 의사들의 목을 비틀어 싸구려 진료만 하게 강요하는 정부가 국민 건강 지킴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현실이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국민들은 이 사실을 아시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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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03 06:35
도대체 주사제를 쓰지 말라는 이유가 뭐요?입으로 먹던 주사로 주던 좌약으로 쓰던 연고제로 쓰던잘 낫고 치료만 잘되면 되지않소?환자가 원해도 꼭 주사를 안써야하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돈이 없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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