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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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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시민 12.04 01:16
지금 국민과 시민은 보험료 높다고 소리 지르고 있는데, 더 이상의 논의는 없다니, 지금 제일 잘먹고 잘 살만한가 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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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12.04 03:27
약사회의 이번 발표를 보고... 약사회의 무지와 억지는 이미 불치병수준이다.. 약사들이 무뇌충 수준이라는 걸 알겠다.어제 의협의 광고에 대한 약사회의 “의협, 오만·편견엔 藥도 없다”라는 논평을 보고 한마디 하고자 한다... 조제료 4억 7천만원의 부당성에 대한 의협의 주장에... "27조 1천억을 병의원이 가져가면서 과잉진료와 고가약 처방, 부당청구로 보험재정을 축낸사실은 왜 감추는지 그 이유부터 설명해야 할 것"이라는 약사회의 논평은 과연 약사라는 직역이 의약분업을 함께할 수 있는 직능인지 다시한번 의심케한다... 의료행위라 하는 것은 문진, 시진, 촉진, 타진, 청진을 포함한 진찰행위를 비롯해 그 후 다양한 진단과정과 모든 치료과정이 총망라된 복잡한 진료행위이며 간호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병리사가 모두 투입된 의료행위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알터인데... 이를 단순히 약사들의 조제비와 비교하여 의사를 "더 많은 돈을 가져가는 하나의 직역"으로 규정하는 그들의 무지와 억지에 입이 다물어지 않을 정도이다... 약사회에 반문하고 싶다... 조제행위가 모든 의료비의 14.7%에 해당할 정도로 고급행위인가...? 고등학교만 나온 카운터도 할 수 있는 조제행위를 조제료라는 명목으로 모든 의료비의 14.7%를 가져가는 것이 과연 정당하냐 말이다... 설사 조제료가 정당하다 하더라도... 그 잘난 OECD 국가중에 조제료가 전 의료비의 14.7%에 달하는 국가가 있는지 그 증거를 대보시라... 그런데 더욱더 가관인 것은... 이렇듯 건보재정 파탄의 주범이 조제료임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약사회는 이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과 반성은 없이 예의 "과잉진료", 고가약 처방", "부당청구"를 들먹이며 건보재정 파탄의 책임이 의사에게 있는 것처럼 여전히 매도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다 못해 이제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는 지경이다... 이제라도 약사회는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재조명과 통렬한 자기반성을 통해 환골탈퇴해야 할 것이며, 이런 자세만이 왜곡된 의료제도를 바로 세우고 더 나아가 "약사들의 무지와 억지는 불치병 수준"이라는 비아냥을 피할 수 있는 첩경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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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04 03:36
병병원에는 27조 1000억밖에 안갔고, 약사 조제료로 4조 7000억이나 가져갔다구?세상에나.. 비교할걸 비교해라.27조 가져간 병의원에는 의사만 있냐?간호사도 있고 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원무과, 식당아줌마, 청소아줌마, 심지어 약사도 있자나.이 숫자 다 합치면 니네 약사 숫자의 10배내지 100배는 되겠다.그런데 약사는 혼자서 보험재정의 14.7%(4조 7000억)나 갉아먹어?대학 4년 달랑 나와서 뭐 잘난게 있다고 그리 호강하냐?막말로 같은 4년 다닌 간호사는 격무에, 박봉에 그리 시달리는데.약사들은 이제 자기 주제 파악 좀 해라. 겨우 처방전 대로 약이나 싸면서 그리 많이 가져가는게 부끄럽지도 않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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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4 14:39
약장사꾼밖에 안되는 것들이 의료인 행세하면서 나발을 불고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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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12.21 22:30
약사들에 대하여 의료계에서 강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아님 하지 않는 것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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