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인상률이 낮아서 의료계가 투쟁하는것이 아니다"라고요? 웃기고 있어 그럼 11월20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수가인상을 위해 총력투쟁하겠다" "10.6%인상에 한치도 양보할 수 없다"고 한것은 언늠인데 협상이 어쩌고 저쩌고........앞뒤가 안맞는 어린애들 말장난하고 있어!! 매 좀 맞을래!!!!! 의협, 내년도 수가 10.6%인상 위해 총력투쟁 결의 보도일자 2003.11.20 담당부서 홍보실장 오윤수홍보담당 김광석794-2474(내선 601) 문의전화 부대변인 권용진☎011-9227-6911 의협, 내년도 수가 10.6%인상 위해 총력투쟁 결의19일, 전국시도의사회장회의 개최 성명서 채택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19일 오후 5시 의협 7층 회의실에서 제 4차 시도의사회장 회의를 갖고 내년도 수가 10.6% 인상을 위해 총력투쟁키로 결의했다 긴급하게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 전국 시도의사회장단은“수가협상을 파행으로 몰아 협상 자체를 결렬시킨 공단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또한, 시도의사회장단은“죽어가는 의료계의 생존 차원에서 의협이 제시한 수가 10.6%를 새해 수가조정에 반드시 반영시켜 줄 것을 요구하기로 하고, 이 같은 요구가 반영되지 않을 경우 초강경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붙 임 : 성명서 1부성 명 서 국민이 불편해하고 찬성하지 않는 정부의 엉터리 의약분업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난 현재 약사의 불법 진료조제 및 약 바꿔치기 조제는 분업 시행 이전보다도 훨씬 더 기승을 부려 국민건강은 멍들어가고 있으며, 의사의 생존권까지도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의약분업 시행 이후 거덜난 건보재정을 타개하기 위해 그동안 두 차례에 걸친 수가 인하와 각종 급여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의료계는 대승적 차원에서 묵묵히 정부정책에 협조해 왔으나 결과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있는 병·의원은 처참한 모습으로 죽어가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의료계와 수가계약에 있어서 대등한 관계에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성실한 자세로 수가협상에 임하기는 커녕, 현 수가보다 5% 삭감한 상태에서 협상에 임하며 협상 자체를 파행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처럼 병·의원이 죽어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대한의사협회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은 결연한 각오로 수가 현실화를 위해 한치도 양보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정부와 공단측에 다음과 같이 요구하는 바이다.- 다 음 -- 생존권 차원에서 기존 단가당 55.4원에 최소한의 물가인상률만을 반영한 의협의 2004년도 수가 인상률 10.6%는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 2000년 7월 건강보험 통합 이후 매년 되풀이되고 있는 수가협상의 파행 운영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 2004년도 수가 협상이 결렬된 것은 수가협상을 의도적으로 파행시킨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성재 이사장과 시민단체에 그 책임이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이 같은 의료계의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은 전국 8만 의사와 총 단결하여 어떠한 강력한 투쟁도 불사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2003년 11월 19일대한의사협회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 일동
야 녀석들아~ 수가 결정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공익위원들의 중재안을 표결처리 해왔는데 말이다...그 구성이 어떤가 하면..8명가운데 복지부, 재경부, 건보공당, 건보심사평가원, 보건산업진흥원등에서 한명씩 즉 정부 기관에서 5명이고..나머지는 대학교수, 연구원등 3명뿐이다.이상태에서 표결처리하면 결과는 항상 정부 맘대로 아니니..그게 어디 협상이고 중재냐! 이는 막가파 정부의 비민주적 폭거이기 때문에..반민주에 대항한 처절한 투쟁만이 있을뿐이다.
제발 부탁인데, 당신들 자식들한테 공부 열심히 하지 말고 놀라고 그래.학원가겠다고 하면 오뉴월 개패듯 조져버려. 아주 병신을 만들어 놔.학교도 가지 말라고 해. 그리고 절대 '너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으 대학, 좋은 직업 가져야 한다'라고 하지마. 만에 하나 자식이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믄'이 미친 개자식아, 의사를 뭐하러 해. 남들 놀때 공부한다고 누렇게 떠가지고비실비실하니 그게 사람이냐. 그래봤자. 공단에 꼼짝도 못하고, 갈수록 의사들 수입은 강제로 깍아버려서, 차라리 장사하는게 속편하게 될거야. 넌 절대 공부하지 말고놀다가 다른거 해라' 라고 해주면 얼마나 고마울까. 알았지? 꼭 그렇게 해라 응?어제 TV보니까. 동남아시아에서 외과의사들 수입 할 거라고 하더구먼. 선진국의사는올리가 없다고 하면서,,,우리나라 숫가에 보호자들의 무지한 요구와 등살과 스트레스에,, 그런 숫가로 그런 노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느그들 같으면 하겠냐? 어제 싱가포르의 유명한 외과의사가 하는 말이 뇌리에 스친다. '의사도 인간입니다. 고생한만큼 댓가가 있어야 한다는건 당연한 거다. 한국에서 월급의사들이 정해진 월급만 받는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된다.' 절 대 자식들 의사 시키지 마라. 변호사, 판검사도 시키지 마라. 뭐하러 고생시키냐. 이런 개만도 못한 소리 들을려고? 아서라.
우리나라의 의료수가가 저수가이고, 이는 부담율의 적음에 의함은이해합니다...그래도,,,이건,, 우리나라와 다른 OECD 선진국들과의 사정을 고려치 않은,,,너무 의료계만의 이기적인 의견이 아니었는지..아래 데일리팜 보도자료중 일부 인용--------------------------------------의협, 보험료 103%인상 요구 해왔다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또한 보험료 인상반대에 대해 "의료계가 언제부터 정부의 경제난을 생각해 수가를 동결하고 보험료 인상을 반대해 왔느냐"며 "의료계의 주장은 수가와 보험료를 대폭 인상이라는 점을 되짚어 보면 이런 광고는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실제, 의협은 지난 9월 김화중 장관을 면담할 당시 우리나라의 보험료율을 현행 3.94%에서 OECD국가 최저 수준인 8%대로 상향 조정할 것을 건의했다.의협의 이같은 요구는 현행 보험료를 무려 103% 올리는 것이며 이대로 진행될 경우 직장인 1인당 부담액은 올해 4만2,456원에서 5만5,193원이 오른 9만7,649원으로 크게 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