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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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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12.04 09:00
한의학에 대해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계십니까?최소한 한의대의 커리큘럼에는 해부학, 조직학, 생리학, 병리학, 생화학, 임상각과등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물론 이것으로 양의학을 다 안다고는 하기 힘들겠죠.하지만 과연 님들은 한의학에 대해 어느정도나 알고계시는지요?타 학문에 대한 비판 좋습니다. 저역시 한의사이지만 어느정도의 문제점은 인정할수 있는 사람입니다.단지 여러분들은 한의학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계시면서 비판을 하시는지...저희는 여러분을 알고 저희를 압니다.요즘 동의보감만을 보는 한의사는 없습니다.그러는 여러분은 과연 동의보감이 어떤 편제로,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나 아십니까.한심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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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04 07:54
맹장염을 한방에서 침으로 치료하다가 복막염이 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그것은 옛날 일이 아니라 금년에 수능 시험준비하는 고삼에게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얼마 전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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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리 양의사 12.04 06:41
무식히면 용감하다는 말이 왜 영원한 진리인지 알수가 있다.약사도 뭐 오십보 백보지만서두.아침에 출근하다보면, 한방사들이 '무슨 동의보감 '해가지고 병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설명을 한다. 가만 듣다보면 전부 현대의학 교과서 읽고 잇는 것이나 다름 없다. 한방사가 언제 현대의학을 제대로 배웠냐. 의사들은 청진기 수업도실습하면서 선배의사한테 구둣발로 채이고 대까리 얻어 맞으면서 한나 둘 배운다.그래도 어렵고 오진을 하는데,, 한방사들은 아마 '천기'를 받아서 그렇게 잘하나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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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12.04 05:58
어찌 그리 아는 것도 많고 하는 것도 많지??난 6년 배우고 5년 수련받고도(도합 11년) 내 전공이 아니면 잘 모르겠던데한방사들은 6년만 달랑 배워도 도대체 못하는게 없으니...청진기 정도는 양반이고 물리치료에 각종 검사에 초음파까지..하여간 안하는 게 없더라.근데 그거 동의보감이나 한방 교과서에는 나오는 건가?도대체 알고나 하는걸까??21세기에 내일 모래고 선진국 들어간다는 나라가 요모양 요꼴이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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