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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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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2.06 00:25
양방치료와 한방 치료간에... 서로의 이견이 많이 있으신거 같네요...저는 의사도.. 한의사도.. 아닙니다.데일리메디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좀 씁니다.의사와 한의사간의 양자 대결을 보면 아래의 내용들이 서로 공존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각각의 내부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일반의가 내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개설하고, 대체의학 운운하는거 하고한의사가 한방내과, 한방소아과 지료하는거하고 차이점이 있나요?그렇다면 한의사의 진료와 치료가 문제가 된다면.. 왜 양한방 협진이라는걸 하죠?한방병원이 메인이고.. 양방이 서브인 경우.. 그럼 서브로 들어가 있는 가정의학과나 방사선과 의사나...양방병원이 메인이고.. 한방이 서브인경우.. 그럼 서브로 한의사를 채용한 양방병원은 뭐죠?서로 [역지사지] 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일반인인 내가 볼때는요..다들 웃기는 사람들이에요...의사들은 자신이 가장 잘난줄 알고.. 세상에 무섭고 자신보다 잘난 사람은 자기 대학의 교수 한명인줄 착각하는 의사...한의사들도 반성해야되요..자신이 대학에서 의사처럼 전문의는 아닐지언정.. 전공한 진료과목만 열심히 진료하세요.. [비만] 클리닉 하는 어느 한의사 왈..[식욕 없어지는 약 주면 되지].다들 반성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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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자 12.05 01:52
잘못된 점만을 지적해 달라? ->그걸 지적해야 안다는 것이 문제죠.알면서도 사기 치는거나, 모르면서 사람 몸에 해를 입히는 거나 그게 그거죠.소수를 제외하고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 ->제가 보기에는 한방 다수를 제외하고일부 양심이 있지 않나하고 억지성 주장을 해봅니다.한가지만 물어보죠.한방에서 환자들에게 설명할 때, 심지어는 신문에 칼럼을 쓰면서,,지금도 생생한 기억을 하나 예로 들어보죠.제목은 '대상포진' 이었습죠. 상당히 긴 칼럼이었죠.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98%가 현대의학 한글판 요약집을 배꼈더군요.그리고는 갑자기 돌변해서, 마지막 한두줄에 '한방에선 이런 것을 뭐라뭐라 하는데, 한약으로 잘치료가 되고,, 어쩌고,, 좋은 효과를 봅니다' 라고 끝내더군요.이 대목에서 한방이 '명확히'대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현대의학이 현대의학적 연구결과로 정의를 내리고 명명한 질병이, 동의보감을 비롯한한방고서에 나온 그 표현(병증)과 병태생리화학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누가, 언제, 어떻게 증명했습니까. 그것을 연결시켜주는 '다리'가 있습니까. 없다면, 한방에서환자들에게 환자의 증상이나 현대의학적 병명을 현대의학의 내용으로 설명하고나서한방적 결론을 내려준다는 것은 분명 사기죠. 완벽한 '사기'입니다.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 이 질문에 답을 해보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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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12.05 00:45
법적으로 모두 의료인입니다. 상대를 존중해주고 잘못된 점만은 지적해 주세요 감정적으로 인신공격하는 것은 문화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제발좀 편견좀 버리시고 상호공존차원에서 보건의료발전에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세요 누가말했듯이 소수를 제외하고는 많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일방적이고 편협한 사고는 자기자신의 정신과 몸만을 축나게 한다는 어는 지성인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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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 12.04 16:54
를 같이 하면서 그네들을 동등한 의사로 인정하게끔 했는게 대체 누굽니까거짓들을 키워주고 가르치고 동업까지 하면서 왠 비난과 욕입니까참으로 부끄럽습니다.너무 개탄조의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미약하나마 저는 진료시간에 거창하게과학적 사고니, 실험정신이니 하지는 않지만환자들에게 제발 좀 따져보라라고 합니다.차도가 없다고 따지시면 진단, 약, 환자등 어디에 잘못이 있는지 잘 살펴서옳은 진단과 처방으로 나을 수 있는게 아니냐고 합니다.이와같이 한방이든 뭐든 드시고 제대로 낫는지 따져보라고 합니다.돈이 얼만데... 낫지를 않으면 체질 탓으로 돌리는데아니 미리 체질을 제대로 진단도 못하느냐고 따지라고 합니다.정말 나으면 저도 배워서 처방하게요 합니다.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아니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분명히 치료가 된다면야그리고 거짓, 사이비의료에 대한 좋은 글들을 복사하여환자들에게 나누어 드립니다.검든 희든 쥐를 제대로 잡는 고양이가 옳은 고양입니다.참으로 옳은 사실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전하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비록 전하는게 귀찮고 어려움이 있고 또한그것을 덮으므로 다른 이익이 있다할지라도의사가 진리를 수호해야하는 거창한 사명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희들이 배우고 익히고 그리고 실제로 적용 해보면서 체득한 참 사실에 대한 믿음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그렇다면 그 믿음대로 합시다.그러면 거짓 고양이며 거짓선지자들이 사그라질 것입니다. 장황하고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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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 12.04 14:24
왜 이토록 한방들이 활개를 칩니까한방, 매스컴에 대해 욕들을 하시는데의사책임 아닙니까공인된 조직이 (한방대학) 생길 때 수수방관한게 누굽니까그리고 그들에게 의학교육은 누가 가르쳤습니까그리고 그들과 협진이라는 미명하에 진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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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12.04 09:51
뭐? 한약비방으로 제정구의원 폐암 살려냈다고, 치료시켰다고? 에라이 사기꾼놈들아!! 돈벌이에 눈이 뒤집혀 죽어가는 사람들 호주머니 털어먹는놈들이... 완치 시켰다는 제정구의원 살려내봐 이 사기꾼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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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의사 12.04 09:22
난 한방사하고 함께 일을 해본적이 있다.난 느꼈다. 의사가 무지하게 성격이 좋던지, 아니면 바보가 되던지,,어이가 없기는 개뿔이 어이가 없어.사고치고 의사들한테 뒷 막아 달라고 하는 꼴을 한두번 당했는줄 알아?동의보감이 그렇게 훌륭해서, 그 시대에 평균 수명이 그것 밖에 안됐더냐.느그들이 생리, 해부학 등등을 논해? 웃기고 자빠졌군. 그러니까 두말할 필요 없어.느그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동의보감 보고 환자 치료해. 그러다 문제 생기면 절대병원에 보내지 말란 말이다. 너희들 한방병원에 보내서 치료해.왜 큰 한방병원 있잖아. 단 한방에 치료한다는 한방병원. 참 내,, 속속들이 내막을 다 말하자니, 책을 쓰고도 남겠다만은,,, 양심껏 살아라.환자한테 설명하고 라디오에 나와서 아는척 할때는 바이러스가 어쩌고 전부 현대의학한글판 배끼다가, 마지막에 '한방에서 이렇게 해서 잘 치료됩니다'라고 하더라.잘 치료된게 어떻게 치료되는건데. 그럼 노벨상 여럿 탔겠다.별 웃기지도 않은 소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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