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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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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맞아 12.04 07:55
난 복막염 수술을 응급으로 받아본 환자였으며 동시에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고 있는 보험료 납부의무자 이기도 하다.그리고 의사와 이야기를 좀 많이해본 사람이기도 하다.국민들은 보험료가 올라갈 때 왜 올라가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내가 필요로하면 내야한다. 우리나라 보험료 실제 선진제국들에 비하면 너무 낮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시세말로 포장마창에서 소주한잔 마실 돈은 있어도 보험료 몇천원 올라가면 난리부르슬 춘다정부도 반성해야 한다. 수가정책을 달리해야 한다. 옛날에는 흉부외과를 꽃이라 불렀다. 그만큼 프라이드가 있었다. 이 외과의사들의 자존심을 살려주어야 한다. 어려운 수술일 수록 수가를 대폭 인상시켜줄 필요가 있다.의사들도 자각해야 한다. 요즘은 돈되고 힘안드는 과를 선호한다는데 그중 피부과를 선호한단다. 자기는 피부과 개원하고 마눌님은 그 옆에 스킨케어 만들어 그 쪽으로 유도하고.. 돈 번다는데 말릴 재간 없지만 최소한 의대졸업할 때 힙포크라테스 선서를 할때의 초심도 생각좀 하면서 살기를 바란다.나도 보험료 올라가면 두말 않고 내겠으니 지발 서로 생각좀 ,정신좀 똑바로 차리고 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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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12.04 07:25
공정한 보도에는 관심없고 시청자들 의견을 한쪽으로 몰고가겠다고 대놓고 떠들더니..힘든일을 기피하는 의사잘못이라고 억지로 몰고가려고 했니? 쓰레기 KBS... 악인들의 방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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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못차려 12.04 04:58
울나라 국민의 이중성을 보라.보험료 올린다면 개XX을 하면서, 외과의사 부족하다니까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싱가포르에선 어릴적부터 공짜란 없다는 걸 가르친다는데, 이 나라엔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니..괜히 신용불량자 360만 시대가 왔겠는가.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맨날 정부니 국가니 찾으면서 남 탓만 해대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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