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명을 오락 가락 하던 의사수가 8만명을 넘고 있는데옛날 의사나 지금 의사나 공부한 기간은 같지만지금은 희귀성이 없다. 그걸 정말 모르나 아님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의사도 수입 안 맞고 하기 싫으면 그만 둬야되는데내가 왜 그만 둬야 되냐고아우성을 치고 있다.툭 하면 힘으로, 목소리로 밀어 부치겠단다참 이해 하기 힘든 의사들이다.
약싸개들이 분업으로 손해 봤다고 떠들면서.. 정작 분업 깨자고 하면 미친듯이 발광하며 난리치는 이유가 뭘까... 간단하다.심장 수술보다 약싸개 포장료로 더 많은 돈을 쓰는 약싸개만 잘사는 나라...망할놈의 나라 아닌가. 전세계에서 분업국가중 조제료라는 이름으로 약싸개에게 보험료를 퍼주는 나라는 아무곳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