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쓰신 의사분은 노조가 정부대표도 아니고 공단임원도 아닌데 왜 노조와 대화 할려고 하셨는데 기본적을 대화란 아무나 하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꼭 임원과 정부와 대표자와 하란 법은 없다. 법률을 제정하기위한 공청회도 아니고 그냥 대화일 뿐이다. 공단해체를 의협에서 주장했으니 공단해체란 거기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생사를 주장하신건데 노조가 당연히 대화의 상대가 되어야 하질 않겠습니까?그리고 격을 따지면 대화란 불가능 합니다. 격의 없이 할 수 있는게 기본적인 대화의 본질아니겠습니까? 구태의연한 발상은 거두십시오. 요즘은 대통령도 민원인에게 답장을 즉시로 해주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