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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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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차라리 12.08 05:21
의사들, 우리나라에 겁내하는 사람이 판검사하고 국회의원말고 또 누가있을까.김재정새끼도 대법원 대법관들이 한번 봐주니까 또지랄하지.아예 실형때려서 의사자격박탈시켰어야하는건데.....그 국회의원 아주 시원하다~!!싸대기 엄청갈기고 무릅꿇게 했다지?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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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12.08 07:07
그렇게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있을때,의사들은 계속 전진합니다.계속 3류인생 사십쇼..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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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모아 12.08 07:20
어떠한 경우에도 폭행이나 폭력은 나쁜겁니다 국회의원님께서 잘못하신거 같은데.. 아울러 우리 의료인분들께서도 진료를 보실때 환자들에게 반말로 진료를 하는 것도 어쩌면 폭력의 소지가 될수 있습니다.암튼 폭행이나 폭력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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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혜 12.11 01:34
폭행당한 전공의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선생님은 한번도 환자나 보호자에게 반말을 하거나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부의사가 반말을 하는 것을 인정하고 의사사회내에서도 그 것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위의 글들을 보니 마치 반말하고 무례하게 굴어서 맞은 것처럼 보이는 군요. 위의 분들이 당당하다면 본인의 이름을 밝히시는 것이 어떨지그리고 의사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군에서도 한 일원이 부당한 일을 당하면 강한 항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가만히 있는데 의사들만 들고 일어나는 것처럼 얘기들 하시는 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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