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한 전공의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선생님은 한번도 환자나 보호자에게 반말을 하거나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부의사가 반말을 하는 것을 인정하고 의사사회내에서도 그 것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위의 글들을 보니 마치 반말하고 무례하게 굴어서 맞은 것처럼 보이는 군요. 위의 분들이 당당하다면 본인의 이름을 밝히시는 것이 어떨지그리고 의사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군에서도 한 일원이 부당한 일을 당하면 강한 항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가만히 있는데 의사들만 들고 일어나는 것처럼 얘기들 하시는 군요
폭행당한 전공의 선생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선생님은 한번도 환자나 보호자에게 반말을 하거나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부의사가 반말을 하는 것을 인정하고 의사사회내에서도 그 것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위의 글들을 보니 마치 반말하고 무례하게 굴어서 맞은 것처럼 보이는 군요. 위의 분들이 당당하다면 본인의 이름을 밝히시는 것이 어떨지그리고 의사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군에서도 한 일원이 부당한 일을 당하면 강한 항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들은 모두 가만히 있는데 의사들만 들고 일어나는 것처럼 얘기들 하시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