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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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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준 12.10 12:38
또다른 곪은 상처가 터질테니 언제까지 대증적으로 버틸 수 있을런지.의사들은 실력 꾸준히 갈고 닦고 능력을 검증받아야 되고환자들은 의료 시스템이 투명해진다는 전제로, 서비스를 원하는 만큼 돈 낼 생각 가져야 되고공단은 방만한 운영 개선하고 극빈층에게 기본적인 의료를 책임지도록 하고복지부는 민간보험 도입해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야 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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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깡패나라 12.10 12:02
보험료 걷어서 삥땅해먹는 공무원과 공단들만 없어지면우리국민들 제대로 진료받는데 문제없어진다.삥땅하는 놈들이 꼭 양심적인 척은 제일 많이해요..원래 사기꾼들의 전문용어가 "믿어주세요"라고.좋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일 없고양심적인 사람들이 자신이 양심에 늘 가슴아파한다.꼭 나쁜 놈들이 양심적인 척, 돈에 관심없는 척은 제일 많이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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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럼 12.10 10:19
그럼 다른 과 수입은 보전한채 흉부외과만 올리자는 말씀입니까?그럴 돈이 어디있습니까? 솔직히말해서 한의원이나 치과가 외과만큼 노력해서 돈을 버는겁니까? 한약한채에 30만원이 넘고, 치아하나에 200도 넘는 부적절한 가격을 공론화해서 적정가격을 산출하자는것입니다. 그리고 그수입을 좀 줄이고 흉부외과로 돌리자는게 정말 공산주의적인 발상일까요~? 사회적인 합의를 도출할부분입니다.국민들이 과연 한의원이나 치과의 가격을 수긍하고있는거같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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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2.10 04:42
전문의가 남는게 왜 그럴까요수가가 낮기 때문에 큰 병원에서 많은 전문의를 쓸 수가 없겠지요수가가 충분히 흉부외과 전문의의 노력을 보상해 준다면병원에서도 충분한 수의 흉부외과 전문의를 고용하겠지만실상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싸구려로 부려먹을 수 있는 레지던트를 뽑겠고전문의는 안쓰겠죠그러다보니 전문의는 갈데가 없으니 레지던트는 지원 안하고vicious cycle..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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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흉부외과의사 12.10 02:37
내가 성이 안씨가 아니라, 흉부외과 의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잡설이고요,,,내버려 둡시다. 뭣하러 그렇게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 해댑니까. 그렇다고 위정자들이그런 생색도 안나는 일에 관심이나 있는줄 아세요. 돈 많고 높으신분들이야 외국병원가든지, 유명교수한테 큰소리처서 치료 받으면 될꺼고,, 서민들이야 밤에 응급실에서치료를 제대로 못받는다고 누가 관심이나 있나요. 한,,10년 이대로 지나가게 내버려둡시다. 아마, 난리가 나겠죠. 누가 의사들한테 돌을 던집니까. 의사들한테 히포크라테스선서를 빌미로, 희생하라고 강요할만큼 스스로 희생하는 사람들 있나요? 의사도 영리를 추구하는 직업인입니다.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하는 직업인일뿐이죠. 의사가 성인군자이기를 바라는 사람들부터 성인군자가 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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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12.10 01:08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쪽의 수입을 줄이고 그걸로 다른쪽을 지원한다는 발상...개인의 수입을 다른이들이 뭐라 한다느건 문제라고 봅니다...의원들이 돈을 잘 번다고 생각하시는데.....모르시는 소립니다..2002년도 의원이 12% 정도 도산/폐업했습니다...왜 의원들이 도산했을까요....그건,,,돈이 안되기 때문입니다...구멍가게 하는 사람들도 적자나면 접듯이 말입니다....흉부외과.....의사가 모자라는건 당연합니다...수술하려면 10명 정도가 하루 죙일 매달려야 하는데 고작 수가가 50만원이라니....누가 할려고 하겠습니까?....수술에 필요한 기자재 운영비도 안되는 돈으로.....그리고,,,,의원을 차리는데 드가는 장비등등....그 비용은 누가 주나요?...잘 아는 MRI 장비 ...그거 20억이 넘어요.....투자대비 수익인데....투자는 생각하지 않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얼마버네 그딴 소리 하는거 이젠 듣기 지겹네요....의약분업은 자본주의를 형태를 그데로 답습한 결과를 보여 줍니다..상위 10%는 돈을 벌지만 나머지는 대충버는거죠...하위 10%는 항상 도산에 시달리는 것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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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생각 12.10 01:02
젊은 의사들이 힘들고 수가가 낮아서 흉부외과 안한다고 하는가??전문의가 되면 마땅히 갈 때가 없는게 현실, 수가 탓만 하고 있는가??? 흉부외과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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