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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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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쓰네 12.11 03:43
인지상정도 나름이다.. 안 알려주면 설명의 의무를 유기했다고 지랄이고 알려주면 함부로 알려준다고 지랄이고.. 삶의 가장 큰일인 생로병사가 일상사인 의사입장을 생각해봐라. 하루하루가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근데 뭐이가 어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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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대체.. 12.11 05:03
협의회란게 한계가있다.분명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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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망자 12.11 06:09
분명 거짓말 하는 인간이 둘중에 있는데,,,'만약 폭행이 사실이라면' 쪽이 좀더 개연성이 있다는 추측인데,,미국에 까지 가서 치료하는 걸 보면, 뭔가 중병이긴 한가 본데,,,미국가서도 의사한테 그렇게 한번 해보라 그러지,,,그리고 위정자들은 외국가서 치료받고,,,한국 의료실태는 나몰라라 하고,,,그러게 분하고 원통하면, 무슨 불법을 저지르든간에권력 잡고, 부자되야 하는 법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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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별건가 12.11 07:56
일반인들이 봐도 한대 때려주고 싶은 (건방진)의사들이 간혹 있거든요근데 일반인들은 그렇게 생각만 하지 실천 하지 못하쟎아요.근데 조폭이나 거물들이라면 건방지게 보이는 놈들은의사든 뭐든 그냥 안 지나 가쟎아요.간호사가 뭐가 잘났다고 건방 떨겠어요?지 잘난줄 알고 건방 떠는 놈들이 맞는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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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있으면... 12.11 09:25
기사에 나온대로 간호사가 맞았다면 당장 노조가 들고 일어난다.어느쪽에 잘못이 있었느냐는 아예 논외다.하지만, 의사(특히 전공의)가 맞는건 누구도 신경써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의제기하려해도 병원쪽에서 눈치준다. 병원 이미지 구긴다고...맞을만 하니까? 아직 순진한 분인거 같다. 정의의 사도가 거만한 의사 대신 응징해준걸로 착각하는건가.어째서 응급실, 외과를 하겠다는 의사들이 줄고 있는지 그 원인과도 관계있지.이유없다. 그냥 화풀이다. 치료는 했는데, 결과는 맘에 안들고, 어딘가 화풀이는 해야겠고, 만만한게 담당의사다. 맘에 안들게 치료했다는게 이유라면 이유이고, 그나마 그냥 지꼴리는대로지 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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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12.11 12:20
몰랐네.화가나도 의사 앞에선 참았는데이제는 바로 바로 화 내도 되겠네.의사는 성인이시군요.돈은 좀 밝히는 성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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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모아 12.12 00:14
진료인이 의료인을 폭행했다면 의료인은 어떻게 했을까?www.missdaegu.co.kr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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