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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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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10 23:34
학회 회장이라는 작자부터 정신이 빠진 놈이니.나는 더 이상 방사선과가 망해도 신경 안 씁니다. 잘 죽어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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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2.10 23:45
멍청한 놈 아닌가? 차라리 내과로 초음파 영역을 넘겨줘라. 니네들이 잡고 있지 말고. 좀 있다가는 혈관 촬영술도 방사선사에 넘기겠네 . 바보새끼들 지 밥그릇도 못챙기는 병신 새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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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보호자 12.10 23:59
국내 최고 병원에 있는 의사가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도 '암'을 발견못하고 '신경성''기능성'이라고 해 치료시기를 놓쳤습니다. 딴 병원에서 다시 초음파를 하더니 '암'이라고 하더군요.전문의가 검사, 판독해도 오진이 나오는 판에 방사선사라니요. 무서워서 병원갈 수 있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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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놈 12.11 00:33
방사선사가 해도 너보다는 낫겠다.너나 잘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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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12.11 02:53
방사선의사는 판독에만 전념하는것이 바람직함. 안된다면 단순촬영까지 의사가 하지요 왜 초음파는안되고 다른것은 방사선사가 해도 되는지 궁금하군요. 검사하기위해 기다려야하는 환자의불편.생각해보셨나요?판독을 잘해주면 되지 않나요?의사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세요. 그것이 사는길이고 발전되는 길이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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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이 12.11 03:07
외국에도 초음파사가 활발히 검사에 임하고 있다.이것은 전문성을 가진 인력의 양성과 교육이 필요하다.의사가 전지전능 모든 면에 권한을 갖는 시기는 지나갔다.충분한 교육과 자격 을 부여하여 음성적 검사가 양성화 되어 초음파검사의정확성을 기하여 될것이다.초음파도 여러 분야로 나누어 지고 있다.복부 부인과.혈관,심장초음파등...자격을 세분화 실력있는 검사가가 초음파 검사를 시행되어야 하고돈벌이에 급급한 진료행위는 중지하여야 하며..이런 모습이 수요와 공급 인력에 관한 요구를 객관적 평가로 신중히 실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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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12.11 03:15
요즘 시대가 어떠한가!!정보의 세계에서 무식하게 방사선기사라니 쩝의사도 기자도 많이 배웠다고 하는 지성인들이 쓰는 표현이란..여기서 욕을 하면 같은 인간이 되니 일깨워만 주리라방사선사란 엄연한 직업이 있는 마당에 기사란 표현은 무식한 표현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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