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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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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12.12 00:27
내과의사,라는 희한한 이름을 가진, 방사선사. 가서 촬영기술이나 열심히 공부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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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12.11 13:24
두가지만 동의하신다면, 초음파검사하심을 말리지않겠습니다.환자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시고, 돈벌이에 눈에 먼 의사와는 다른 행보를 지향하시는데.먼저, 초음파수가는 의사보다는 낮게 받으시겠지요. 개원가에서는 5천원,만원도 있고 공짜도 있습니다.둘째, 검사결과에 대한 책임입니다, 판독을 영상의학과의사에게 보내어 책임을 떠넘기지마시고, 전문성을 갖춘, 실력있는 검사자이시라니, 담당의사에게 결과와 추후경과관찰계획등을 충분히 설명하고 사인하여 책임을 지십시요.의사가 기득권을 독점하고, 단물만 빨아먹는 편한 백성으로 보이십니까.권리를 원하신다면, 충분히 의무를 짊어질 각오를 하셔야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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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11 07:50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군. 세부 영역이 많은 초음파인만큼 전문가의 역할이 필요한 것을......초음파 검사에 있어서 전문가가 누구겠는가.... 바로 방사선 전문의 아니겠는가.... 방사선사가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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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기사 12.11 05:26
방사선기사는 방사선기사다.토달지 말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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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12.11 03:15
요즘 시대가 어떠한가!!정보의 세계에서 무식하게 방사선기사라니 쩝의사도 기자도 많이 배웠다고 하는 지성인들이 쓰는 표현이란..여기서 욕을 하면 같은 인간이 되니 일깨워만 주리라방사선사란 엄연한 직업이 있는 마당에 기사란 표현은 무식한 표현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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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이 12.11 03:07
외국에도 초음파사가 활발히 검사에 임하고 있다.이것은 전문성을 가진 인력의 양성과 교육이 필요하다.의사가 전지전능 모든 면에 권한을 갖는 시기는 지나갔다.충분한 교육과 자격 을 부여하여 음성적 검사가 양성화 되어 초음파검사의정확성을 기하여 될것이다.초음파도 여러 분야로 나누어 지고 있다.복부 부인과.혈관,심장초음파등...자격을 세분화 실력있는 검사가가 초음파 검사를 시행되어야 하고돈벌이에 급급한 진료행위는 중지하여야 하며..이런 모습이 수요와 공급 인력에 관한 요구를 객관적 평가로 신중히 실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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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12.11 02:53
방사선의사는 판독에만 전념하는것이 바람직함. 안된다면 단순촬영까지 의사가 하지요 왜 초음파는안되고 다른것은 방사선사가 해도 되는지 궁금하군요. 검사하기위해 기다려야하는 환자의불편.생각해보셨나요?판독을 잘해주면 되지 않나요?의사본연의 임무로 돌아가세요. 그것이 사는길이고 발전되는 길이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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