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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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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 12.11 05:08
병원 직원들은 추운데 쓸데 없이 끌려 나가겠네.안가면 눈치 보이니까.의사들 수가 올리려는 데모에 별 사람들을 다 동원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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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라 12.11 06:37
진짜의약분업안하면 의사에게잇점이있냐고. 예날처럼 약품할증받아 100%씩 재미보지도못하고 약품관리에다 직원숫자는 늘어나고.... 지금처럼 이웃약국에만 약품리스트주고 잘하면 매월 10에서30%씩 알면서...월처방약값이 3000만원이며 300에서 900만원까지 공짠데..... 이제 그만합시다. 200원씩 나눠주면 의사체면은뭐고 2.65%인상이라도 좋다 더올리지못할바엔 .... 의사전체 투표로정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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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사 12.11 06:09
공단과 정부의 합작품인 이번 수가인상률은 의약계를 제물로 삼겠다는 의지가 너무 명백하다. 정부와 공단에 혐오감을 느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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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뜯기니 어디 살겠냐. 12.11 07:26
국민위해 의약 분업한다고 해놓고보험료 올리는게 국민 위한거 였더냐?보험료 원상복귀 시켜 놓고 제발 분업 하지마라.항생젠가 뭔가 꼴도 보기 싫다.내성만 커지는 항생제 먹기 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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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지나쳤지 12.11 07:39
공무원 월급만큼? 물가 인상분이상? 이런거 쓴 사람들 제 정신으로 하는 소리요?한국은 국민소득에 비해 의약사들 수입이 너무 많다는거 몰라?양심도 없는 의료계 집단.앞으로 그런 헛소리좀 하지 마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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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묶어놓고 지랄이야? 12.11 09:54
이건 민간자본으로 하는 의료업계를 시장에 풀어놓지 않을 거면 책임을 지던지책임지지 못하면 시장에 풀어놓던지.. 강아지 진료비 반도 안되는 진료비가 지나치다고? 뚫린 입이라고 아무말이나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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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강아지 키우나? 12.11 11:26
사람들처럼 한참을 대기하다몇마디 하고 3분진료로 끝나던?강아지 예방주사 맞히러 가도수의사는 강아지 똥물까지도 짜주고귀속도 한번 봐 주고다리 인대 체크도 해주고여러 가지 체크를 다 해줘야.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강아지를 얼마나 사랑스럽게 다루는지 알어?의사가 환자 다루듯이 그렇게 함부러 안 다뤄.그리고 예약 안하고 가도 별로 기다리지도 않아.강아지는 성형외과처럼 특수과라고 생각하며 돼강아지 팔자가 사람 팔자보다 낫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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