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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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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사 12.11 06:09
공단과 정부의 합작품인 이번 수가인상률은 의약계를 제물로 삼겠다는 의지가 너무 명백하다. 정부와 공단에 혐오감을 느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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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 12.11 05:08
병원 직원들은 추운데 쓸데 없이 끌려 나가겠네.안가면 눈치 보이니까.의사들 수가 올리려는 데모에 별 사람들을 다 동원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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